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국내 중소 패션 브랜드 16개사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4개 브랜드가 일본 대형 패션행사인 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에 섰고 12개사는 도쿄 오모테산도 팝업스토어에 참여한다. 온라인 유통 플랫폼과 연계해 현지 판매도 지원한다.
중진공은 21일 ‘K-패션 해외 유통망 공동진출사업’을 통해 국내 중소 패션 브랜드의 일본
오모테산도 정규 매장 개장 후 2030 방문객 5배단독 상품 완판…K패션 등 콘텐츠에 현지 소비자 몰려일본 발판으로 대만·홍콩·유럽까지 글로벌 확장 추진
현대백화점이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 문을 연 해외 첫 플래그십 정규 매장 더현대(THE HYUNDAI)가 현지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30세대 방문객이 크게 늘었고 매출도 목표치를 웃돌면서
가방·모자 등 원사이즈에 트렌드 덜 민감인플루언서 및 셀럽 일상 속 자주 등장대대적 캠페인보다 자연스러운 착용 유도
세계적인 슈퍼모델이자 패션 아이콘인 벨라 하디드가 최근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국내 브랜드 ‘스탠드오일’ 가방을 들고 나와 화제다. ‘디올’, ‘쇼파드’ 등 주요 명품 브랜드 앰배서더인 그가 10만 원 이하 K브랜드 백을 일상에서 착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