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의 설계를 맡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공모는 부산 가덕도신공항 내 총 60개 동 건축물에 대한 설계사를 결정하는 것으로, 희림컨소시엄(희림건축, 근정건축, 나우동인건축)이 제안한 공모안이 1등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외 건축사가 모두 응모 가능한 국제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됐
희림건축은 아프리카 대륙 다자 정상회의 기간 르완다 인프라부의 지미 가소레(Jimmy Gasore) 장관과의 공식 면담으로 르완다에 진행 예정인 신규 프로젝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르완다 민간기업 크리스털 벤쳐의 장 클로드 카라엔지(Jean-Claude Karayenzi)회장과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대규모 주거 단지를 포함해 르완다의 건설시장에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약 215억 원 규모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종합개선사업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대한 대규모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4월 희림컨소시엄의 공모안이 기술력, 전문성, 아이디어, 경험 등 종합적인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당선작으로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베트남 최대 건설사인 코테콘(COTECCONS) 및 베트남 설계업체인 PMI와 베트남 및 해외 프로젝트에 대한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희림과 코테콘은 각 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건축, 인프라 프로젝트에서 글로벌 사업 파트너로서 적극 협력하기
최근 현대건설이 '여의도 1호 재건축' 수주전에서 포스코이앤씨를 누르고 승기를 잡으면서, 연내 건설사들의 경쟁이 예상되는 사업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선별 수주로 한동안 수주전이 뜸했던 정비사업 전장에서 올 하반기 치열한 혈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른바 '한강 벨트'로 묶이는 압구정, 용산을 비롯해 77층 초고층 개발을 추진하는 성수, 부산의 1조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압구정 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238억 원 규모의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금액은 2023년 매출액 대비 10.43% 수준이다.
희림컨소시엄은 지난해 12월 조합원들의 투표를 통해 설계사로 최종 선정됐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압구정 3구역만을 위한 혁신 디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연말과 연초에만 약 555억 원 규모의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연말에는 인천 아트센터 오피스텔 신축공사, 대구고지검 이전 신축공사, 대구법원종합청사 신축공사, 인천 골든테라시티 공동주택 신축공사 등 민간, 공공분야에서 주요 프로젝트 설계용역을 따냈다.
올해 초에도 수주 기세를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에서 희림건축·UNStudio·나우동인 컨소시엄(이하 희림컨소시엄)이 9일 재공모에서 다시 한번 해안을 제치고 설계권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압구정3구역 설계 수주권을 따내기 위해 희림컨소시엄과 해안건축이 경쟁에 뛰어들었다. 7월 15일 총회에서 희림컨소시엄이 1507표, 해안이 1069표를 받아 희림컨소시엄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 설계사로 희림건축이 재선정됐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전날 오후 총회를 열고 설계사 선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희림건축이 1275표를 받아 907표를 받은 해안건축을 제쳤다.
일부 주민이 서울중앙지법에 설계사 선정 절차를 중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법원이 기각하면서
역대 최대 재건축으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의 사업이 또다시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설계권을 두고 대결 중인 희림건축·나우동인 컨소시엄(이하 희림건축)과 해안건축의 경쟁이 과열되면서 잡음이 나오는 데다 일부 주민이 법원에 설계사 선정 절차 중단을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까지 한 상태기 때문이다. 코앞으로 다가온 설계사 재선정 총회가 열리지
국내 최다 공항설계 실적을 보유한 희림건축은 ‘공항설계(서비스)’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국내에서 독보적인 수출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기업 및 제품(서비스)에 세계일류상품과 세계시장 주도가 기대되는 차세대일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말레이시아 사바주 코타키나발루 스포츠시티 개발사업의 설계사로 합의됐으며, 1단계 용역인 마스터플랜의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 젤리타 데코(Jelita Decor)사가 시행을 맡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사바주 코타키나발루에 부지면적 55만2395㎡ 대지에 다목적 아레나, 실내경륜장,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사우디아라비아에 현대차 자동차 조립공장 설계용역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 사우디공장은 현대차와 사우디국부펀드(PIF)의 합작투자 프로젝트이며, 현대차의 중동지역 첫 생산거점으로 향후 중동을 넘어 북아프리카지역의 자동차 수출기지로서 역할이 기대되는 곳이다. 사우디 서부 제다에서 북쪽으로 100k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2022년 11월 말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160억 원에 인수했던 열해당에 대한 매각을 재무구조 개선 및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열해당은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지분 100%를 소유한 부동산개발회사로 제주도 애월읍에 토지 약 22만 ㎡를 보유하고 호텔ㆍ리조트 개발을 진행 중이다. 설계는 '희림건축'이 맡고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세종 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선도지구 조성사업의 건축설계 업무를 맡게 됐다. 희림은 세종스마트시티(주)와 약 241억 원 규모(공동수급사 지분 45% 포함)의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0년 11월 민간사업자 공모사업 당선에 따른 본설계 계약이며, 희림은
24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제이에스코퍼레이션 한 종목이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전일 대비 30% 오른 1만4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323억 원으로 전기 대비 67.49%, 전년 동기 대비 49.77%를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코
글로벌 건축설계 업체 희림이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달성했다.
24일 오후 2시 2분 현재 희림은 전일 대비 29.93%(2400원) 오른 가격제한폭을 기록해 1만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열린 사우디아라비비아-한국 양국 간 MOU 체결식에서 사우디투자부와 희림건축, 현대건설이 3자 MOU를 체결했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사우디 투자부, 현대건설과 3자 업무협약(MOU)을 맺고 부동산 개발사업 및 인프라분야에서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희림은 이번 협약에 따라 사우디에서 벌어지는 각종 개발사업, 인프라, PPP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건축설계 및 건설사업관리(CM) 업무
국토교통부는 23일 원팀코리아 주요 기업이 사우디아라비아와 가스플랜트 프로젝트,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운영 계약 등 총 4건의 계약 및 업무협약(MOU)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사우디 리야드 네옴 전시관에선 ‘한-사우디 건설협력 5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사우디와 주요 계약과 업무협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