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새해 국민 안전·안심 일상·성장 견인 등 세 가지 핵심 전략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오 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우리 처는 ‘소통’과 ‘속도’를 핵심 기치로 새 정부 국정과제 구현을 위한 규제 설계와 혁신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 왔다”라며 △유전자변형식품 완전표시제의 제도적 기반 마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리와 규제 혁신을 앞세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의료제품 허가 심사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 업무보고에서 오유경 식약처장은 “그간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의약품청(EMA)에 비해 허가심사가 늦다는 현장 의견을 많이 받았다
이엔셀은 27일 서울아산병원과 임상연구 및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위한 위탁개발생산(CDMO) 추가 생산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엔셀은 2023년부터 병원 측에 임상연구 및 첨단재생의료 관련 세포를 공급해 왔고 이번 계약으로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엔셀은 지난달 21일 개정된 첨단재생의료법을 통해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결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와 비전을 담은 ‘2024 KRPIA ESG 가치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KRPIA는 28일 이사회 미팅을 통해 ESG 가치보고서의 첫 발간을 기념하며, 제약산업에서 ESG가 가지는 중요성과 의미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처음으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총
서울대학교병원이 개원 45주년을 맞아 ‘미래 의료를 개척하는 국민의 병원’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최고 수준의 미래 의료를 선도하는 서울대병원 그룹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서울대병원은 13일 어린이병원 CJ홀에서 개원 45주년을 기념해 서울대병원 그룹 미션·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서울대병원 측은 2006년 ‘대한민국 의료를 세계로’라는 비전을 선포한 이래
정부가 혁신의료기기 시장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첨단기술 활용 의료기기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
보건복지부는 4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1차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5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 시행(2020년 5월)에 따라 수립된 의료기기산업 분야 첫 중장기 법정 종합계획이다. 정부는 산
연말을 맞아 온정을 전하기 위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이승기와 박진영, 강민경은 병원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이승기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대어린이병원을 찾아 20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소아·청소년을 위해 꾸준한 후원과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을 이어오고 있는 이승기의 각별한 관심에서 시작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희귀 백혈병 치료 항암제 등 3종을 희귀의약품에 지정했다.
식약처는 희귀 백혈병ㆍ유방암 등에 사용하는 ‘애시미닙’ 등 3종을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아울러 기존 ‘이브루티닙’에 대해선 대상질환을 추가했고, 신생아 저산소성 허혈성 뇌병증에 사용하는 의약품은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
희귀의약품은 희귀질환을 진단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코로나19 백신 등 생물학적제제 등에 대한 신속한 허가ㆍ공급을 지원하기 위해 ‘생물학적제제 등의 품목허가ㆍ심사 규정’을 5일자로 개정ㆍ시행한다.
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은 △수입 신약 및 희귀의약품 제출자료 간소화 △동등생물의약품(바이오시밀러) 대조약 선정방식 개선 △임상시험 자료 합리화 △국제의약용어 우선 사용으로 국제조화 등이다.
유전적 결함 빈혈 치료제가 희귀의약품에 지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베타 지중해 빈혈 등 희귀성 빈혈 치료에 사용되는 ‘루스파터셉트’를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하고, 희귀성 종양 치료에 사용되는 기존의 희귀의약품 ‘루테튬 옥소도트레오타이드’는 성분명과 대상질환을 추가해 공고한다고 1일 밝혔다.
베타 지중해 빈혈은 혈색소 베타ㆍ글로빈 사슬의 유전자 돌연변
유한양행은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 아임뉴런바이오사이언스와 새로운 모달리티 치료제 (new treatment modality)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MOU는 희귀 난치 질환 분야 환자에 대한 맞춤형 정밀의학 실현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세 기관은 ▲뇌질환, 유전자질환, 암 등 난치질환의 환자 맞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항암제 등 3종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공고한다.
식약처는 ‘리소캅타젠 마라류셀’ 등 2종을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하고 ‘자누브루티닙’은 대상질환을 추가 지정해 공고한다고 4일 밝혔다.
희귀의약품은 희귀질환을 진단하거나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으로, 대체 가능한 의약품이 없거나 대체 가능한 의약품보다 현저히 안전성 또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희귀‧난치질환 치료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 공급에 앞장선다.
식약처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에 인공혈관, 혈관용스텐트 등 총 18개 의료기기를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제도는 희귀・난치질환자 등의 치료 또는 수술에 필요하지만, 국내에 허가받은 의료기기가 없는 경우 국가
바이온이 2대주주로 있는 줄기세포치료제 전문기업 미래셀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간질성 방광염 질환 희귀의약품 제30호로 '만능줄기세포 유래 유사 간엽줄기세포치료제 MR-MC-01(주사제)'를 지정해 공고했다고 7일 밝혔다.
식약처는 희귀ㆍ난치질환 치료제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희귀의약품에 대해 우선 허가하고 질환의 특성에 따라 허가 제출자
미래셀바이오는 유사 간엽줄기세포치료제 MR-MC-01(주사제)가 간질성 방광염 질환의 희귀의약품 제30호로 신규 지정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희귀·난치질환 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희귀의약품지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바이온이 2대 주주로 있는 미래셀바이오는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을 통해 MR-MC-01 개발에 박차를 가할 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혈액암치료제 등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해 신속한 허가를 돕는다.
식약처는 다발성 골수종ㆍ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치료제인 ‘셀리넥서’를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급성 전골수구성 백혈병 치료제인 ‘삼산화비소’는 대상질환을 추가하고, 에스씨엠생명과학이 개발 중인 췌장염 치료제 ‘SCM-AGH’는 개발단계 희귀의약품(희
아이큐어는 의료용 대마와 관련, LED 농생명융합기술연구센터ㆍ전북대 약대ㆍ아이큐어비앤피와 연구협력 협약 및 실용화 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전 세계 의료용 대마 시장 규모는 2025년까지 558억 달러(약 62조 3844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희귀난치 질환자가 해외에서 의약
앞으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하는 환자는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서울대병원은 환자, 의료진 보호와 병원 감염을 막기 위해 ‘입원 예정자 스크리닝’을 5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1박 이상 입원 환자다. 입원 전일 병원을 방문해 외부에 설치된 입원환자 전용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일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펙시다티닙 염산염’과 ‘에포프로스테놀’을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1일 밝혔다.
경구제인 펙시다티닙 염산염은 활막, 윤활낭, 건조 등에 발생하는 종양인 건활막거대세포종 환자의 치료제다. 에포프로스테놀은 주사제로 세계보건기구 기능 분류 3·4 단계에 해당하는 폐동맥 고혈압 환자의 운동능력을 개선한다.
이와 함께 기존에 희귀의
서울대병원이 의료기관 부족으로 위험 상황에 놓인 대구·경북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위기대응병동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4일부터 기존 병상 약 50개를 위기대응병동으로 바꿔 대구·경북에서 수술과 시술이 필요한 환자를 받아 치료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최근 기존 진료량을 30% 감축해 의료진과 병실을 확보했다.
코로나19 감염으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