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판매전 7일 운영…네이버페이 최대 20만원 혜택
제주 지역 소상공인 24개사가 참여하는 로컬 크라우드펀딩 판매전이 열린다. 제주산 농·수산물 가공식품부터 음료, 뷰티, 패션까지 지역 특색을 담은 제품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며 소비자는 제품별로 최대 2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
2024년 10만 명·2025년 15만 명 방문…올해 김밥 60여 종 선보여QR 주문·결제 도입하고 행사장 확대…라인업 바비킴·자두·치즈 공연도
‘김천’을 ‘김밥천국’의 줄임말로 받아들인 데서 출발한 축제가 세 번째 가을을 맞는다. 첫해 10만 명, 이듬해 15만 명을 불러모은 김천김밥축제가 올해는 기간과 공간을 늘리고 전국의 김밥 애호가들을 맞는다.
소도시로 넓어진 항공편 겨울 예약은 일본 강세단풍과 온천에 식문화 더한 계절별 상품의 확대한국을 찾은 일본인들은 찜질방과 사우나에 주목
일본 여행의 목적지가 ‘어디’에서 ‘무엇’으로 넓어지고 있다. 온천과 미식을 찾아 소도시로 향하고 오키나와 장수마을에서 요리를 배우거나 후지산 일대를 자전거로 달린다. 일본행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행업계도 명소를
구미 대디푸드와 2kg 단체급식용 제품 공동 개발…‘한우스지곰탕’ 등 메뉴화경북 중소기업 5곳 신상품·판로 지원…상주곶감 선물세트도 개발
경북 중소기업이 만든 한우 사골곰탕이 삼성웰스토리의 전국 구내식당 메뉴로 들어간다. 삼성웰스토리는 지역 업체 상품을 단체급식에 맞게 새로 개발해 약 2만식을 제공하는 등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삼성웰스토리는
제주항공이 인천~가고시마와 인천~하코다테 노선 운항을 재개하며 겨울철 일본 소도시 노선을 확대한다.
제주항공은 25일부터 인천~가고시마 노선을, 12월 1일부터 인천~하코다테 노선을 각각 주 7회 일정으로 운항한다고 8일 밝혔다.
인천~가고시마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낮 12시40분 출발해 오후 2시15분 가고시마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가고시마공항
제주항공이 인천~가고시마·하코다테 노선을 통해 일본 겨울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선다.
제주항공은 25일부터 인천~가고시마 노선, 12월부터 인천~하코다테 노선에 주 7회 일정으로 재운항한다고 8일 밝혔다.
제주항공의 인천~가고시마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12시40분(현지시간) 출발해 오후 2시15분 가고시마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가고
G마켓, 국내 여행상품 최대 55%·숙박 최대 8만원 할인 롯데온, 근교 나들이·테마파크에 일본 여행상품도 강화 하나·모두투어, 미식·온천 결합한 일본 소도시 여행 확대
개천절과 한글날로 이어지는 두 차례 사흘 연휴를 앞두고 이커머스와 여행업계가 단기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 연휴가 짧은 만큼 이동 부담이 적은 국내 여행과 가까운 일본을 중심으
한정 메뉴 ‘KREAM 生 감자튀김’ 선봬…SNS 인증 시 맥주 증정 패션·컬처 넘어 외식으로 오프라인 접점 확대…협업 브랜드 늘릴 계획
크림은 F&B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크림 온 더 테이블(KREAM ON THE TABLE)’을 론칭하고 첫 파트너로 즉석 바베큐 전문 브랜드 ‘달맞이광장바베큐’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크림 온 더 테이블은 크
감귤·흑돼지 가공식품부터 화장품·관광상품까지 지역 기업 참여제주 이어서 지역 품평회 전국 확대…후속 상담·입점 지원도 추진
쿠팡은 전일 제주 한라컨벤션에서 열린 ‘2026 제주 K로컬스타를 만나다’에 참여해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담과 품평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감귤과 흑돼지, 수산물, 알로에 등 제주 특산물을 활
윷놀이·딱지치기부터 한복 캐릭터 포토타임까지 명절 체험 운영
에버랜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를 앞세운 명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4일부터 27일까지 판다 스티커 챌린지와 민속놀이, 한복 캐릭터 포토타임을 운영하고 사파리와 호러, 모터스포츠 등 가을축제 콘텐츠도 이어간다.
21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추석 연휴 나흘간 ‘바오가
농진청, 지난해부터 종돈 197마리 보급…산청서 번식·사육 거쳐 출하전문업체가 전량 유통…다른 돼지고기 혼입·상표 오용 막고 품질 관리
제주를 중심으로 생산되던 국내 개발 흑돼지 ‘난축맛돈’이 경남 산청에서 처음 출하됐다. 농가에 보급한 씨돼지가 번식과 사육을 거쳐 출하로 이어지면서 생산 기반을 내륙으로 넓혔다. 산청에서 생산한 난축맛돈은 전문업체가 전량
푸르메재단과 34명 초청해 3박4일 여행…올해로 15회째관광·미식부터 부모만의 시간까지…가족 휴식 프로그램 운영
상미당홀딩스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8일부터 11일까지 장애어린이 10가족, 총 34명을 대상으로 제주 가족여행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5회를 맞은 이번 여행은 장애어린이의 재활과 돌봄으로 여행 기회를 갖기 어려운 가족에게 휴식과
전남광주특별시 곡성군과 통합교육청은 10월 23일 섬진강기차마을 중앙광장에서 '2026년 제4회 곡성 전국요리경연대회'와 '청년·학생 요리&제과·제빵 경연대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전국요리경연대회는 외식업소와 학교·요양원 등 단체급식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형·단체급식 메뉴를 발굴하는 행사다.
토란·곡성 쌀·흑돼지·멜론·능이버섯·다슬
올해 계약재배 1만7000t…전년보다 11% 늘려양배추 이어 마늘 추가…국산 종자 시험재배 확대
오뚜기가 국산 농산물 계약재배 물량을 2030년까지 4만t(톤) 규모로 확대한다.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국산 원료 사용을 늘려 지속 가능한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오뚜기는 올해 쌀과 양파, 양배추 등 농산물 10종의 계약재배 물량을 약 1
'2TV 생생정보' 할매 밥 됩니까 코너에서 흑돼지 산채 정식 맛집 '달○○○○○○'을 찾아간다.
12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할매, 밥 됩니까 코너를 통해 흑돼지 산채 정식 맛집 '달○○○○○○'의 비법을 알아본다.
전북 남원, 산내명, 덕동리 맛집으로 꼽히는 이곳에서는 흑돼지 구이와 산채 백반이 인기가 좋다.
한 방문자는
부산과 일본 시모노세키시의 자매결연 50주년을 기념하는 한일 청소년 피구(돗지볼) 문화교류전이 25일 시모노세키 선수단의 부산 입항과 함께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스포츠를 매개로 미래세대가 우정을 쌓고 양 도시의 교류를 이어가는 민간 스포츠 외교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25일 오전 관부훼리를 이용해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 도착한 시모노세키 선수
신세계백화점이 제주의 여름 담아낸 제철 먹거리와 해녀와 농부, 어부의 이야기를 함께 고객들에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23~29일 제주 특집 행사 ‘알로하, 제주 온 더 테이블(ALOHA, JEJU ON THE TABLE)’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제주특별자치도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제주 식문화와 생산자들의 이야기를
물가 급등에 외식비용 부담↑⋯서울 지역 냉면 가격 4.13% 올라집밥족 늘며 창고형 할인점 인기⋯트레이더스 5월 누적 매출 전년비 10.2%↑창고형 할인점, 대용량 판매 통해 매입 원가↓⋯일반 대형마트보다 가격 저렴
고물가 장기화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집밥족’이 늘고 있다. 냉면·삼계탕은 물론 김밥, 짜장면 등 대표 외식 메뉴
한식은 손이 많이 간다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요즘은 전통의 맛을 지키면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 한식이 대세다. 청정원의 ‘집밥 상차림’ 시리즈, 비비고의 ‘K-푸드 대표 메뉴’, 하림 더미식의 ‘프리미엄 셰프 레시피’까지. 이제 한식은 어려운 요리가 아니라 ‘오늘 바로 즐길 수 있는 일상식’이 됐다. 오랜 시간 끓이거나 손질할 필요 없이, 데우
모두투어는 4월 3일, 제주도 여행 수요 활성화를 위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파크골프’와 ‘어싱’ 테마의 여행 상품을 새로 출시했다.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와 게이트볼의 특징을 결합한 스포츠로 규칙이 간단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모두투어는 ‘어서 와 파크골프는 처음이지?’ 기획전을
트레킹과 맛집 순례가 대세다, 방송과 각종 매체들이 국내는 물론 산티아고 순례길 등 해외 코스까지 샅샅이 소개하고 있다. 과장되고 억지스런 스토리가 뒤따르지 않을 수 없다. 경쟁적으로 취재에 나섰으니 뭔가 성과를 보여줘야겠고, 그러다 보니 무리한 소개를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시니어 세대를 위한 길과 맛 소개는 소홀하다. 시청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