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즈굿, 상법 개정 영향 분석 보고서…"독립이사 미충족 기업 1067개사”자사주 소각 시장 충격 가장 커… 규모별 ‘이행 지원 안전망’ 시급
국내 상장사 10곳 중 4곳 가량이 독립이사 요건을 아직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가 작은 기업일수록 제도 이행에 따른 재무적 부담이 대기업보다 훨씬 커, 일률적인 규제 적용보다 기업 규모별 보완 장치가
동반성장위원회가 '2022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심텍이 국내 중견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낙제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반위는 앞서 18일 2022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대기업과 중견기업 214개 사가 평가 대상에 올랐다. 역대 최다인 41개사가 가장 높은 ‘최우수’ 등급을 부여받았다.
동반성장지수
한국펀드평가가 지속가능발전소와 손을 잡고 펀드 ESG 평가모델을 만든다.
23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국내 유일 AI(인공지능) 기반 기업 비재무(ESG) 분석전문기관인 지속가능발전소와 국내 책임투자 및 스튜어드십코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사는 ‘펀드의 ESG 평가모델, ESG
중소기업청은 행정자치부, 국토교통부, 청년위원회와 11개 후원 부처‧기업과 공동으로 25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제2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선 공개모집을 통해 432개팀 중 20개팀이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 이후 공개평가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총 1억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중기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