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7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상지리츠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9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억2000만원(53%)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동대문구 ‘회기힐스테이트’로 13억6000만원에 실거래되며 5억5500만원(68%) 올랐다. 3위는
올해 수도권에서 청약 1순위 마감한 아파트의 프리미엄이 최고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올 1~8월 수도권에서 1순위 마감한 단지 6곳을 조사한 결과 주택형별로 프리미엄 2000만~1억원이 형성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수도권에서 청약 1순위 마감한 아파트의 프리미엄이 최고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현대건설이 올해 첫 주택분양 사업으로 '회기 힐스테이트'를 선보인다.
현대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힐스테이트 77가구를 일반분양 한다고 18일 밝혔다.
회기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지상 17층 5개동 규모로 ▲107㎡A 92가구 ▲107㎡B 64가구 ▲152㎡ 34가구 등 총 190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일반 분양되는 물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