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 리더십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은 7일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에 위치한 본사 대회의실에서 ‘여성 리더십 라운드테이블: 미래를 개척하다’(Women’s Leadership Roundtable: Pioneering the Future)를 열었다. 이는 여
사외이사 후보 2명 신규 선임 추천9명 중 여성 4명…업계 최고 수준
신한금융은 4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후보 추천위원회’를 열고 양인집 후보자와 전묘상 후보자 총 2명의 신규 사외이사 후보를 신규 추천했다.
신한금융은 양 후보의 추천 사유와 관련해 “후보자는 빅데이터, 머신러닝,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 및 소프트웨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IC
2025년 2월 20일 대한변리사회(이하 변리사회) 총회가 열렸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변리사가 국가 산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 회장 활동비를 포함해 여러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글로벌 기술 패권이 한 국가의 생사를 좌우할 정도로 중시되는 현대 사회에서 소송대리권은 단순히 변리사의 밥그릇 문제가 아니라는 데 다시 한번 공감의 폭을 넓혔다. 이
금융감독원은 전일 전국 29개 시험장에서 진행된 제60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총 1만4259명이 응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응시자 수는 전년(1만4472명) 대비 1.5% 감소했으며, 응시율은 0.6%포인트(p) 상승한 86.2%로 집계됐다.
제1차 시험 선발 예정 인원(2900명)을 기준으로 한 경쟁률은 4.9대 1로 전년도(4.8대 1)보다
KB금융 "여성 이사 비율 42% 유지"
KB금융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19일 신임 사외이사 2명과 중임 사외이사 4명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추천된 후보들은 다음달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임기 2년의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는 차은영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와 김선엽 이정회계법인 대표이사가 추천됐으며, 기
“주거 환경 혁신이 곧 프롭테크의 궁극적 미래입니다.”
안성우 직방 대표가 주택 시장의 판도를 바꾸기 위한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Beyond Home’이라는 슬로건에 발맞춰 글로벌 스마트홈 시장 진출을 노린다. 매물 정보 제공이라는 단편적 사업모델에서 벗어나 AI(인공지능)와의 결합을 통한 미래를 확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안 대표에게 직
올해부터 강연이나 자문을 제공받고 이에 대한 대가를 지급한 자는 기타소득 간이지급명세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만약 제출하지 않는다면 0.25%의 가산세를 부담하게 된다.
국세청은 "기타소득 간이지급명세서 미제출에 대한 가산세 유예기간이 지난해 말 종료됐다"라며 "올해부터 간이지급명세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가산세를 부담해야 하므로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 기관들의 회계 투명성은 더욱 강화돼야 할 필요성이 있다
13일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비영리·공공분야 회계투명성’ 회계현안 세미나 환영사에서 “시대적인 추세인데도 불구하고 위탁 기관의 결산서 검토를 회계 감사라는 용어 대신에 결산서 검사라는 형태로 빌리는 식의 조례가 발표된 다음 현재 각 지방자치단체
경평단 워크숍…4개월간 공공기관 실적평가
기획재정부가 2024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 착수했다.
김윤상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7일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워크숍에서 공기업·준정부기관·감사 평가단장 각 3인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 차관은 "최근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부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이
집중투표·현물배당·감사위원 사외이사 선임 안건 등 제안최윤범 회장 영풍정밀 지분 70% 보유…반격 나서나
영풍정밀이 내달 열리는 영풍 정기주주총회 안건으로 집중투표제 도입과 현물 배당, 감사위원 선임 등을 제안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영풍정밀 지분 약 70%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사실상 최 회장이 역공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영풍정밀은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26.5%↓…4분기 적자전환 여파올해 새로운 사업 아이템 순차적 공개오너 3세 경영 참여 공식화…김현정 전무, 사내이사로
삼화페인트가 지난해 건설 경기 악화와 환율 고공행진 등의 영향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4일 페인트 업계에 따르면 삼화페인트의 지난해 매출액은 6283억48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감
윤석열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으로 조기 대선이 가시화되자 보수 진영 대선주자들이 몸풀기에 나서고 있다. 야권은 ‘어대명’(어차피 대통령은 이재명)이란 말이 나올 만큼 선두주자가 있지만, 보수 진영의 구도는 안갯속이다. 12·3 계엄부터 윤 대통령 탄핵 등의 정국을 바라보는 눈도 다른 범보수 대권주자들. 설 연휴 이후 본격화될 각축전에 앞서 이들을 들
금융감독원은 2025년도 제1차 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총 1만6535명이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경쟁률은 5.70대 1로 2022년 7.01대 1에서 △2023년 6.13대 1 △2024년 5.64대까지 감소 추세를 이어오다 소폭 반등했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과락 없이 평균 6할 이상을 득점한 자 중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2900명까지
대한항공과 한진칼, 아시아나항공이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15일 단행했다. 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에서는 류경표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프로필
△류경표 한진칼 부회장
△1964년 8월 23일생
△학력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MIT(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
☆ 로자 룩셈부르크 명언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의 자유를 인정하는 것만이 진정한 자유이다.”
독일에서 활동한 폴란드 출신 마르크스주의 이론가이자 혁명가, 레닌주의 비판자다. 제국주의가 정치적인 원인에 그 근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에 내재한 경제법칙에 그 뿌리가 있다는 주장을 정치경제학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그녀는 ‘자본의 축적’을 저술했다.
대신증권은 자사 유튜브 채널 ‘대신TV’ 구독자 수가 15만 명을 넘겼다고 13일 밝혔다. 대신TV는 작년 1월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해 실버 버튼을 받았고, 최근 5만여 명이 추가돼 15만 9천여 명을 기록 중이다.
대신TV는 경제·산업 트렌드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주력으로 한다. 특히 주목받는 산업계 이슈를 다룬 ‘수요시장’ 코너가 인기를 끌고 있
국경없는의사회(MSF)는 ‘환자가 있는 곳으로 간다’는 이념으로 1971년 프랑스 의사와 기자들이 설립했다. 199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75여 개 국가에 4000여 명의 MSF 국제구호활동가가 파견돼 있다. 현지인 직원 4만여 명까지 포함하면 국제 의료구호 비정부기구(NGO) 가운데 최대 규모다. MSF 한국사무소는 2012년 설립됐다.
#직장인 박 모(33) 씨는 경제기사를 읽다 ‘상장사가 감사의견 거절 등으로 인하여 상장폐지 위기에 처했다’라는 기사를 봤다. 감사의견은 무엇이며, 누구에게 거절을 받아 상장폐지 위기에 처했는지 궁금해졌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대부분 기업은 ‘주식회사’ 형태로 설립된다. 주식회사란 ‘주주’가 자금을 투자하여 회사를 만들면 사업에 정통한 전문경영인이 주주
“사회 정의‧공정함 실현…법조인 소명”김앤장, IMF 구조조정 위기 극복 해결사11년째 ALM 선정 ‘글로벌 톱 100’ 올라韓 로펌 ‘유일’…전문가 2000여 명 포진‘올해 최대 M&A’ 2兆 에코비트 매각 자문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 자문도…2조 거래“디지털 자산‧ESG‧AI 등 新법률서비스 관심”
법조인은 사회 정의와 공정함을 실현하는 중요한 역할을
고액매출 가맹점 중 3분의 1가량이 온누리상품권을 부정 유통한 것으로 조사되면서 중소벤처기업부가 환전 한도를 대폭 조정해 부정유통 근절에 나선다.
중기부는 1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 전용 교육장에서 고액매출 가맹점 등에 대한 현장조사 결과 공유와 온누리상품권의 부정유통 차단과 디지털 상품권 중심의 사용 활성화를 모색하는 종합개선방안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