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영이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준영은 5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축구 유망주 황준현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황준현은 최성그룹 일가의 뺑소니 사고로 선수 생명을 잃은 뒤, 뜻밖의 사건을 계기로 72세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들게 되는 인물이다.
‘신입사원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JTBC ‘신입사원 강회장’ 최종회는 유료가구 전국 기준 13.6%를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13.5%였다. 이는 직전 방송분 10.8%보다 2.8%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기존 자체 최고 기록이었던 10회 1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신입사원 강회장’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0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평균 11.1%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12.1%까지 치솟았다. 2049 남녀 타깃 시청률도 전국 4.0%를 나타내며 일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6년 우수기술연구센터(이하 ATC)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 46개 중소ㆍ중견기업을 신규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만기 산업부 1차관, 성시헌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이철 ATC협회장, ATC 신규선정(46개) 기업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ATC 사업은 성
사설 해병대캠프 훈련 도중 실종됐던 공주사대부고 2학년 학생 5명의 시신이 모두 인양됐다.
태안해경은 19일 오후 7시15분께 사고 해역에서 1㎞가량 떨어진 곰섬 인근에서 이병학(17)군의 시신을 발견했다.
앞서 해경은 이날 오전 5시20분부터 수색 작업을 재개해 실종 12시간여 만인 오전 6시5분께 이준형(17)군의 시신에 이어 15분 뒤인 오전 6
사고 해병대 캠프 소속 교관들이 교관 자격에 미치지 못하는 알바(아르바이트)생 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준현 태안해양경찰서장은 19일 “일부 교관이 정규직이 아닌 아르바이트직이었던 사실을 확인했다”며 “교관 중에는 인명 구조 자격증이 없는 교관도 있었다”고 밝혔다.
또 교사와 학생들은 “구명조끼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캠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며
남자 마라톤에서 케냐의 아벨 키루이(29) 선수가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 2009년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대회 최고 기록(2시간6분45초)으로 우승을 차지한 아벨 키루이는 이번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2시간7분38초의 기록으로 또 다시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특히 세계기록(2시간3분59초) 보유자인 하일레 게브르셀라시에(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표팀 명단 (*는 중복 출전 선수)
100m 남자 - 김국영(20ㆍ안양시청)*
100m 여자 - 정혜림(24·구미시청)*
400m 남자 - 박봉고(20·구미시청)*
800m 여자 - 허연정(31·고양시청)
1500m 남자 - 신상민(25·충남도청)
5000m 남자 - 백승호(21·건국대)
110m/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