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5일 대장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
정부는 이날 합참의장에 최윤희 해군참모총장을 임명했다.
합참의장에 해군참모초장을 임명한 것은 창군 이래 처음이다.
정부는 또 해군참모총장에는 황기철 해군사관학교장을, 연합사 부사령관에는 박선우 합참 작전본부장을, 제1군사령관에는 신현돈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을 대장진급과 동시에 임명했다.
이밖에도 해병대
정부는 10일 장성과 대령 등 107명에 대한 진급 및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합참차장에 원태호(해사 32기ㆍ58) 중장, 해군 참모차장에 황기철(해사 32기ㆍ54) 중장, 공군참모차장 이영만(공사 27기ㆍ55) 중장이 각각 보임됐다.
육군 특수전사령관에 최익봉(육사 36기ㆍ55) 소장, 육군 교육사령관 황인무(육
소말리아 해역으로 파병된 청해부대 5진(왕건함)이 우리 선박의 해상 안전 보장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20일 195일만에 귀국했다.
이날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 연병장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황기철 해군작전사령관과 해군 각급부대 지휘관 및 장병,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해 파병 장병의 노고를 치하하고 반갑게 맞이했다.
지난해 9월부터 아덴만에
한국전력(사장 이원걸)은 10일 전력그룹사 사장단(6개 발전회사 및 4개 그룹사)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지원사업 ‘활용부서 및 전력그룹사 지원성과 발표회’를 삼성동 본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한전 활용부서와 10개 전력그룹사의 중소기업 지원성과를 공유하고, 그룹사간 상생협력 방안 모색과 중소기업지원에 대한 마인드를 전력그룹사
한국전력이 올해 중소기업제품 공동구매를 통해 3조8000억원 지원 등 상생협력을 전사적 차원에서 펼치고 있다.
한국전력(사장 이원걸)은 10일 전력그룹사 사장단(6개 발전회사 및 4개 그룹사)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지원사업 ‘활용부서 및 전력그룹사 지원성과 발표회’를 삼성동 본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한전 활용부서와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