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의 LTE 고객잡기 마케팅이 도를 넘고있다. 규제당국의 과잉 보조금 단속에도 버젓이 공짜폰을 뿌리는가 하면, 타사 LTE와 속도를 비교, 더 느릴 경우 상품을 준다는 자극적인 비교마케팅에서 나서,경쟁사가 크게 반발하는 등 난타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 때문에 스마트폰 소비자들은 먼저 구매하면 손해볼 것같은 분위기탓에 "이통사 가격정책을 믿을수 없
KT는 서울 소재의 총 423개 동을 순회하며 각 통신사별 LTE 네트워크 서비스의 속도를 비교 체험하는 ‘광대역LTE·LTE-A 한판 대결’ 캠페인을 18일까지 시행한다.
KT는 1.8GHz 대역 광대역 주파수 및 타 대역과의 ‘주파수 집성기술(CA)’을 활용해 실제 현장에서 고객이 사용하는 폰 그대로 타 사와 데이터 전송 속도를 비교하는 이벤트를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