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보호무역 기조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부산항이 역대 최대 컨테이너 물동량을 기록하며 세계 환적 허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2025년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2,488만 TEU를 기록해 전년(2,440만 TEU) 대비 2.0%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2023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로, 부산항
부산항만공사는 12~13일 이틀간 일본 교토 지역 주요 화주 및 물류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부산항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에는 교토·오사카 등 간사이권에서 기계·화학·제지·정밀부품 등 다양한 품목을 수출입하는 핵심 화주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부산항의 대형 터미널과 배후단지를 직접 둘러보며 부산항 운영 체계와 환적 경쟁력, 그리고 진
부산항만공사(BPA)가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AI 3대 강국 도약’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30명으로 구성된 ‘BPA AI 추진단’을 가동한다.
BPA AI 추진단은 경영부사장을 AI 책임관(단장)으로 하고 올해 7월 신설된 디지털AI부장과 기획조정실장이 공동 실무반장을 맡는다. 또한, 부서별 AI 추진 실무관(27명)을 둬 전사적인 협업 체계를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