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임직원 50명 헌혈 동참2017년부터 정기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정기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임직원 참여가 지난해보다 10.3% 증가하면서 사내 나눔 문화도 확산하고 있다.
하림은 3일 익산 하림지주 사옥과 본사 신공장 일원에서 '2026년 4분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하반기 환우모임에 제품 3종 전달제로 초콜릿칩쿠키·쿠앤크샌드·크런치초코볼 등 지원
롯데웰푸드가 1형당뇨병 환우와 가족들을 위해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제로(ZERO)' 제품 3000여 개를 후원했다. 지난해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환우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지난 17일 서울
떡볶이와 호박죽, 부침개를 판 돈이 말기 환자의 치료비가 된다. 시화병원이 16년째 이어온 호스피스 바자회 얘기다. 22일 후문 주차장에 분홍 앞치마와 위생모를 갖춰 입은 자원봉사자와 임직원 70여 명이 모였다. 수익금은 전액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 환우의 치료비와 호스피스완화의료 돌봄 사업에 쓰인다.
23일 시화병원에 따르면 경기 시흥시 군자천로에
본사·그랜드호텔·스키하우스 등 거점 분산…올해 4차 캠페인 진행임직원·협력사·주민 참여로 상생 실천…2004년 이후 헌혈증 7689장 기부
강원랜드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해 임직원과 협력업체, 인근 주민이 함께하는 정기 헌혈 캠페인을 열고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경영을 이어갔다.
강원랜드는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과 공동으로 ‘20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장유빈(신한금융그룹)이 더채리티클래식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14일 KPGA에 따르면 더채리티클래식 2026은 15일부터 18일까지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 코스(파72·7043야드)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10억원, 우승 상금은 2억원이며 선수 102명이 출전한다.
장유빈은 올해 6월
한독이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개최되는 ‘당당발걸음 캠페인-1형당뇨병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와 함께 기획한 이번 클래스에서는 올해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으로 신설된 췌장장애 유형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혈당관리, 식단, 운동 등 1형당뇨병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당당발걸음 캠페인은 한독이
SK바이오팜은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Hall A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뇌전증 환아와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 부스 ‘번쩍번쩍, 내 머릿속 – 우리가 함께 그린 뉴런 우주’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참가하는 SK바이오팜은 그동안 뇌전증 질환 인식 개선과 응급처치 가이드 소개, VR 기반 환자 시각
빗썸은 임직원들이 참여한 올해 세 번째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일상 속 나눔을 통해 소외계층 환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빗썸의 정기 헌혈 캠페인은 2022년 시작됐다. 올해는 1월과 5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행사다.
이번 행사는 14일 서울 강남구 본사 사옥 앞에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에이스침대가 경북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주거환경 회복 캠페인을 올해 12월까지 이어간다.
12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에이스침대는 지난해 7월부터 경북 산불 피해 주민의 침대 구매 비용 일부를 지원 중이다. 지난 1년간 약 110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누적 지원 규모는 1억5000만원이다.
에이스침대는 산불 발생 후 1년 반에 가까워졌지만 피해 지역
아주대병원 누적 기부액 1억5000만원 달성의료 환경 개선과 소외계층 환우 치료 지원에 활용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을 운영하는 우주텍이 아주대학교병원에 발전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우주텍은 12일 아주대학교병원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환우의 치료를 돕고자 발전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10
운영 기간 2박 3일로 확대…환아 가족 10가정 참여상담·의료진 대화 등 가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24년째 액상형 케톤생성식 ‘케토니아’ 생산·공급
남양유업은 서울아셈로타리클럽과 공동 주최하고 한국뇌전증협회가 주관한 ‘소아뇌전증 가정과 함께하는 희망 캠프’를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 골든튤립호텔에서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가족캠프 및 희망가방 프로젝트에 무설탕 간식 후원 지난해 12월 업무협약 이후 지속적인 사회공헌 이어가
롯데웰푸드가 무설탕 브랜드 제로(ZERO)를 통해 1형당뇨병 환우와 가족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간다.
롯데웰푸드는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와 합께 지원 활동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열린 ‘2
중소기업중앙회가 유통 분야 상생협력 우수기업 4곳을 포상하고 민간 주도 상생 문화 확산에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21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한국백화점협회, 한국온라인쇼핑협회, 한국체인스토어협회와 공동으로 ‘제6회 유통상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남동일 공정
KB손해보험이 '국민의 평생 희망파트너'라는 비전 아래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사회적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을 메우는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보험상품과 사회공헌을 연계한 ESG 활동을 확대하며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한층 강화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손보는 미래세대를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취약계층
KB손해보험이 루게릭병 환우 지원을 위한 러닝 캠페인에 참여했다.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0여 명은 시민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며 루게릭병 인식 개선과 환우 지원에 힘을 보탰다.
KB손해보험은 20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스버킷 챌린지 RUN in Seoul’에 메인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일호재단이 소아 심장병 환우 지원에 이어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 또 한 번의 따뜻한 연대의 손길을 건넸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일호재단이 10일 서울 성북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실에서 소아암 환우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2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
CJ제일제당이 페닐케톤뇨증(PKU) 등 선천성대사이상 희귀질환자의 특수식 지원 확대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9일 질병관리청,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희귀질환자 특수식 구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평생 특수식이 필요한 희귀질환 환자가 성인이 된 이후에도 '햇반 저단백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문화 소외 계층 대상 대표 사회공헌‘찾아가는 테마파크’ 등 나눔 행보 지속
롯데월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사업장이 있는 서울 송파구 관내 삼전 지역아동센터에 약 400만 원 상당의 롯데월드 어드벤처 티켓을 기부하는 ‘드림티켓’ 후원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문화 소외 계층 아동들을 테마파크로 초청하는 이번 행사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빗썸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정기 헌혈 문화를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빗썸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본사 정문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협력해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빗썸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정기적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심각한 노동력 부족을 겪고 있는 일본 사회가 난치병 환자의 노동력 활용에 주목하고 있다. 치료 기술의 발전으로 일할 의지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제도와 사회적 편견 탓에 노동 시장에서 배제되었던 이들을 포용하려는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다.
일본의 비영리법인 양육 월드 산하 ‘난치병 환자의 사회참가를 생각하는 연구회’
샛노란 개나리꽃을 바라보며 현기증을 느낀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이 저문다. 앳된 청순으로 눈을 홀리던 봄꽃들, 무엇이 그리 급한지 매정하게 그냥 떠난다. 더 놀다 가도 좋으련만, 공연히 사람의 마음만 들쑤셔놓고 재 너머로 사라진다.
황산들꽃정원으로 가는 시골길 양편 숲에 가득한 건 봄꽃 대신 이젠 초하의 녹음이다. 남도 특유의 황토밭과 황톳
하나호스피스재단 수원기독호스피스회가 암 환우를 돌보는 호스피스전문 자원봉사자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3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오후 3시 30분까지 6시간씩, 총 10주간 60시간 이론교육과 심화교육(14시간), 임상교육(30시간)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원기독호스피스센터에서 진행되며, 매 강의마다 호스피스 현장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