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루에 끝내는 ESG 기초실무 무료 교육’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7월 중기중앙회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간 체결된 ‘중소기업 ESG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ESG 경영 관련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총 4차수에 걸쳐
동반성장위원회는 7일 한전KDN과 ‘2023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3년 연속 동반위 협력사 ESG 지원사업에 참여한 한전KDN은 ESG 슬로건 ‘사람과 환경을 We하다’를 바탕으로 최고경영자 중심의 ESG 추진단을 구성하고, 협력사·지역사회 관계자·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ESG 자문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하 기술원)이 노르웨이와의 환경성적표지 상호인정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기술원은 6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노르웨이의 환경성적표지 인증제도 운영기관인 EPD 노르웨이와 업무협약을 맺고, 양국의 환경성적표지를 상호인정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환경성적표지 인증제도는 국제표준에 따라 제품 전 과정에 걸친 환경성을 계량적으
정부가 친환경 위장 표시․광고(그린워싱)를 예방하기 위한 친환경 표시·광고 가이드라인 초안을 마련, 이에 대한 설명회를 열고 국민 의견을 듣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하 기술원)은 12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 대강당에서 ‘친환경 경영활동 표시‧광고 가이드라인(안)’ 설명회를 열고, 국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설명회에는 친환경 표시‧광고에 관심 있는 국민
SK에코플랜트가 환경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중장기적 협력을 강화한다.
SK에코플랜트는 5일 한국환경공단과 ESG 경영실천 및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국내 환경분야 중소기업의 매출 확대 및 ESG경영 확산 등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S
신한은행은 온실가스 감축 목적 자금을 지원하는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대출’을 지난달 말까지 1조2000억 원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환경부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사업'은 온실가스 저감설비 도입 등 기업이 탄소중립 이행 관련 사업에 대한 자금 지원을 신청하면 대출과 동시에 이자도 일부 지원하는 금융지원 사업이다. 이자 지원 관련 비용은 환경부와 은행이
폐기물 자원화, 순환경제 활성화 ESG 경영 일환올해 상반기 무선청소기 폐배터리 약 16톤 수거리튬 등 추출 희유금속 새 배터리 만드는 재 활용
LG전자는 무선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S를 구입해 사회취약계층에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미혼모 복지시설인 구세군 두리홈 한부모가족지원센터에
코오롱글로벌이 그린수소, 폐기물자원화 등 환경 분야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 분야의 업무교류를 강화하고, 환경오염 방지시설의 기술 진단 및 유해물질 측정·분석, 환경신기술 기술인증 취득, 시험평가 및 인증 전문가 양성을 위한 상호 교육 훈련 등을 추진한다
기후위기 시대, 극한 홍수와 가뭄으로부터 국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관련 투자를 대폭 늘린다. 또 녹색 인프라 수출 지원 펀드를 새롭게 도입하는 등 녹색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환경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재정을 추가 투입하고, 전기·수소 상용차 중심의 무공해차 보급도 속도를 더한다.
정부는 29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4년도 환
정부가 매년 반복하는 수해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댐·하천 관련 예산을 70% 가까이 대폭 확대한다. 환경산업 수출 기반 육성 지원 예산을 58.5% 늘리고, 탄소중립그린 국제개발협력(ODA)는 142.7% 확대하는 등 우리 녹색기업의 해외 진출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환경부는 2024년도 환경부 소관 예산 및 기금의 총지출을 올해 대비 7.3%
동반성장위원회는 29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OICA는 동반위가 선정한 ‘우수 ESG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입찰 및 ESG 경영 컨설팅 사업(KOICA 주관) 참여 관련 우대제도를 마련하고, 기타 해외 ODA 기업진출 프로그램 참여를 연계함으
한국의 녹색산업이 중동에 녹색 전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8일 환경부에 따르면 한화진 장관은 27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에서 살렘 빈 나세르 알 아우피(Salim bin Nasser Al Aufi) 오만 에너지광물부 장관과 탄소중립 달성 및 녹색산업 촉진을 위한 녹색 전환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국은 녹색 전환 협력
1조2000억 원 투자해 합작공장 건립캐나다 정부서 6400억 원 지원2026년 가동…연간 4만5000톤 생산
SK온이 완성차 업체 포드, 양극재 생산기업 에코프로비엠과 캐나다에 양극재 공장을 세운다. 3사가 손잡고 배터리 핵심 소재부터 전기차에 이르는 밸류체인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SK온은 17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백주 베캉쿠아시 소재
동반성장위원회는 17일 롯데면세점과 ‘2023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처음으로 동반위 협력사 ESG 지원사업에 참여한 롯데면세점은 2021년 면세업계 최초로 ‘ESG 가치추구 위원회’를 설립하며 경영 전반에 ESG를 적용해나가고 있다. 특히 롯데면세점은 환경경영을 선포하며 인천 롯데면세점 제1, 2 통합 물류센터에 태양광 발
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 지배력 강화 중수출 통제 움직임까지…韓, 중국 의존도 88%“공급망 내재화, 조달처 다변화 등 대처 시급”
중국이 친환경 산업 핵심 부품인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희토류 영구자석의 공급망 현황과 시사점
동반성장위원회는 지난 6월 글로벌 ESG 공급망 실사에 대비하기 위한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의 개정작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에는 △EU의 ESRS 최종판 △국내 ESG 관련 법률(66개) 개정사항 △산업부의 공급망 K-ESG 가이드라인을 반영했으며, 이번이 네 번째 개정이다.
동반위는 2019년 협력사 CSR 지원사업을
정부와 배터리 업계가 유럽연합(EU)의 배터리법에 대응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 등 배터리업체 3곳,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과 27일 '스코프3 배출량 산정 협의체'를 발족하고 연말까지 관련 가이드라인을 만들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스코프3은 제품 원자재 생산·수송 시 발생하는 온실가스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은 인천 계양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계양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26일 밝혔다.
계양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계양 IC에 인접한 인천 계양구 병방동 255-2번지 일원에 24만3086㎡ 부지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영 개발방식으로 이뤄진다.
산단공은 지난 4월 10일 해당 산업단지 계
25일 서울 시작 4회 걸쳐 '민간투자 유치설명회(Green IR DAY)' 진행우수 녹색기술 보유 기업과 벤처캐피탈·엑셀러레이터 매칭
#폐비닐, 폐플라스틱 등의 버려지는 폐자원을 소각이 아닌 분해를 통해 액상화해 오일로 전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국내 최초로 이동이 가능한 모듈 장치를 개발한 녹색기업 '에코인에너지'는 지난해 정부의 '민간투자 유치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