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분식으로 세계의 입맛을 사로잡고 싶습니다.”
한때 ‘춤’으로 이름을 날리고 1996년 가수로 데뷔해 음반까지 냈던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 이상윤 대표가 한국 분식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아이러브 떡볶이’라는 말을 듣는 게 가장 즐겁다는 그는 일년의 절반을 해외서 보내면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어려운 생활 속에
전세계 호텔예약 시스템 오마이호텔(www.ohmyhotel.com)은 본격적인 휴가시즌을 맞아 대기없이 예약과 동시에 100% 객실 확정이 가능한 홍콩·타이완 호텔을 한데 모아 이용객에게 선물까지 주는 ‘중화권 특집 이벤트’를 8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지역별 호텔전문가가 위치, 가격, 서비스, 교통편 등 휴가여행의 완벽한 잠자리를 선사할 홍
“엄마, 이 오빠 알아? 이 오빠 엄마가 엄마 안다던데?”
교회에 다녀온 딸이 사진 한 장을 내밀었다.
“얘, 민철이 아니야?”
“맞지? 맞지? 오빠랑 얘기하다 우리가 옛날 살던 동네 얘기가 나왔는데 자기네도 거기 살았다고….”
민철이 엄마와 필자는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다. 아랫목에 배를 깔고 팝송을 함께 듣고, 디제이가 있는 빵집에 들락날락했던 둘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