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공민지, 전소미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존 멤버 김숙과 홍진경에 강예원, 한채영, 홍진영, 공민지, 전소미가 새 멤버로 합류한 '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오는 10일 밤 11시 16분 첫 방송된다.
배우 한채영, 가수 홍진영이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존 멤버 김숙과 홍진경에 강예원, 한채영, 홍진영, 공민지, 전소미가 새 멤버로 합류한 '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오는 10일 밤 11시 16분 첫 방송된다.
‘슬램덩크’에 출연하는 배우 한채영이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첫 방 심쿵 유발 동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채영을 비롯해 김숙, 홍진경, 공민지, 전소미, 홍진영, 강예원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독보적 미모를
걸그룹 2NE1 출신 공민지가 제2의 가수 인생을 시작할 수 있을까?
공민지는 8일 걸그룹 프로젝트로 탈바꿈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오랜만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공민지의 복귀작이 된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는 지난 시즌1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걸그룹 프로젝트 포맷을 따로 떼어 온 형식의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가 10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지난달 27일 첫 녹화를 마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2' 측은 "10일 밤 11시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가 첫 방송을 확정했다. 그동안 기다려준 시청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새로운 멤버들의 개별 프로필 컷을 공개했다.
지난달 '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멤버로 김숙, 홍진경, 강
‘언니들의 슬램덩크 2’에 합류하는 가수 공민지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공민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숙한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를 게재해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공민지는 2NE1 시절 보여주었던 깜찍함 대신 성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여유 넘치는 표정, 매끈한 피부가 매력을
방송인 김숙, 홍진경, 배우 라미란, 민효린, 가수 제시,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웨딩홀에서 진행된 '2016 K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 KBS 연예대상'은 오늘(24일) 오후 9시 15분부터 1부와 2부에 걸쳐 총 210분간 방송된다.
배우 조정석이 ‘푸른 바다의 전설’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1일 조정석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조정석이 ‘푸른 바다의 전설’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라며 “조만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며 아직 어떤 역할로 누구와 호흡을 맞출지 미지수다”고 전했다.
그동안 ‘푸른 바다의 전설’에는 배우 차태현을 비롯해 홍진경, 김성령 등이 출연해 출연 배우들과 빅 케
'푸른 바다의 전설' 카메오로 출연한 홍진경이 전지현에게 전단지 돌리는 비법을 전수했다.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노숙자 친구(홍진경 분)와 심청(전지현 분)이 거리에서 전단지를 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청은 노숙자 친구에게 "돈 버는 방법 좀 알려줘"라고 물었고, 노숙자는 "그럼 내가 하나 알려줄게"라고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의 서울이 상륙했다. 오직 이민호를 보기 위해서다.
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심청(전지현 분)이 허준재(이민호 분)를 떠올리며 서울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청은 제주도 한복판에 새워진 배 한 척 위 사람들에게 "서울이 어느쪽이에요?"라며 물었다. 그러자 뱃사람들은 손가락으로 방
방송인 홍진경이 '푸른 바다의 전설'에 특별 출연한다.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진은 카메오로 출연하는 홍진경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진경은 검은 칠을 한 지저분한 얼굴을 하고, 머리를 오래 안 감은 듯한 헤어스타일 등 망가진 차림새다.
특히 홍진경은 길거리에 박스와 신문지를 깔고 앉아 주변을 감시하며 쫀드기를 뜯어먹고 있어 호기
인어 심청이 드디어 서울로 입성했다.
23일 방송되는 SBS ‘푸른 바다의 전설’ 3회에서는 스페인을 떠나 서울로 입성한 인어 심청(전지현)과 허준재(이민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준재와 헤어진 심청은 직접 바다를 건너 한국으로 떠난다. 인어답게 바다를 가르고 서울에 도착한 심청은 낯선 환경에 혼란스러워한다. 츄리닝 차림으로 도심을 떠돌던 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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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70년대 인기가수 이영숙이 별세했다. 향년 67세.
18일 유족에 따르면 이영숙은 자궁경부암이 2년 전 재발해 투병하다가 지난 17일 밤 11시 45분께 사망했다.
1968년 '아카시아의 이별'로 데뷔한 이영숙은 '그림자' '가을이 오기 전에' '꽃목걸이'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이영숙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범서방파' 두목 김태촌과
'택시'에 출연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가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조성아는 11일 오후 전파를 탄 tvN '택시'에 출연해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걸어온 길을 털어놨다.
조성아는 이날 방송에서 "한때 사업이 망해 정말 '제로'인 상태가 됐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로는 인정받았지만 경영자로서는 '실패' 낙인이 찍혀 자존심이 상했다"라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