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물자원공사는 15일 강원도 원주 본사 회의실에서 해외광물자원개발협의회 연구개발분과가 주관하는 '바나듐 확보기술 세미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작년 11월 창립된 해외광물자원개발협의회는 침체된 국내 광물자원 유관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해외투자, 유통, 연구개발 등 3개 분야의 민간기업 협업 플랫폼 역할을 하기 위해 설립됐다. 광물공사가 간사
광통신 전문기업 코아크로스가 바이오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코아크로스는 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됨에 따라 바이오 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라고 23일 전했다. 21일 유상증자 납입으로 (주)바이오프리벤션이 코아크로스의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이어 코아크로스는 22일 임시주총을 열고 한종대 바이오프리벤션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국내 프로야구 데뷔전을 치른 LG 트윈스의 우완투수 류제국이 승리투수가 되며 소속팀의 4연패를 끊었다.
LG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류제국의 호투를 발판으로 KIA에 7-4로 승리했다. LG는 이로서 4연패를 끊고 15승(20패)를 올렸다.
선취점은 LG의 몫이었다. 류제국이
LG 트윈스의 류제국이 국내 프로야구 데뷔전에서 첫 홈런을 허용했다.
류제국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LG와 KIA간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국내 무대 데뷔 이닝을 산뜻하게 막아냈다.
고교시절 라이벌이기도 한 김진우와의 선발 맞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 경기에서 류제국은 하지만 2회 2사 1루까지 잘 잡았지만
한진해운은 16일 여의도 본사에서 최은영 회장을 비롯 해외 모범직원 67명 등 임직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영민 한진해운 사장은 “급격한 변화와 치열한 경쟁에 맞서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 성장해왔다”며 “현재 해운업은 그 어느 때보다 강인한 의지와 지혜를 요구하고 있는 만큼 성공
LG 트윈스가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3-12로 승리하며 주중 KIA와의 3연전 전패를 면했다.
주키치와 임준섭을 각각 선발로 내세운 LG와 KIA 중 선취점을 뽑은 것은 KIA였다. KIA는 1회 2점을 먼저 얻은데 이어 2,3,4회에 각각 1점씩을 추가해 4회까지 5점을 냈다. 하지만 LG는 3회초 공격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2 팔도 프로야구' 개막 이틀을 앞둔 5일 8개 구단이 제출한 개막전 26인 엔트리를 발표했다.
이번 개막전 엔트리에서 KIA 타이거즈의 경우 에이스 윤석민이 제외됐다. 이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개막전에 등판시키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화 이글스의 박찬호와 LG 트윈스의 봉중근도 개막전에서 제외됐다. 박찬호는 1
'쾌남아' 홍성흔(롯데)이 4타점의 불꽃타를 터뜨리며 팀을 6연승으로 이끌었다.
홍성흔은 4일 대전구장에서 계속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방문경기에서 5번 지명 타자로 나와 5타수4안타를 때리고 4타점을 거둬들이며 팀이 9-1로 이기는 데 앞장섰다.
지난해 8월 중순 이후 1년 만에 6연승을 재현한 롯데는 이날 패한 LG와의 승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