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마이크로 LED’ 사업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장 사장이 세계 최소형 ‘마이크로 LED’ 75형을 처음 공개하며, 본격적인 ‘마이크로 LED’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을 이틀 앞둔 6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LG전자가 초고화질 4K UHD 초단초점 프로젝터를 ‘CES 2019’에서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LG 시네빔 Laser 4K’ 프로젝터(모델명: HU85L)는 짧은 투사거리에도 대화면을 보여주는 초단초점 기술을 적용했다. 제품과 벽 또는 스크린 사이가 단 18㎝만 돼도 120인치 대화면을 보여준다. 투사거리가 짧으면 제품을 설치하기 간편하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로 불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가 9일로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삼성전자는 내년 CES에서 TV 부문을 강조할 계획이다. QLED 8K와 마이크LED(발광다이오드) TV 추가 라인업이 소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LED TV의 경우 기존의 ’더 월‘에서 좀 더 가
삼성전자는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세팡 국제 자동차 경기장(Sepang International Circuit)에서 개최되는 ‘포르쉐 익스피리언스’ 행사에 홈 시네마 시장을 겨냥한 109형 초대형 LED 사이니지 ‘LED 포 홈(LED for Home)’ IF P1.2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IF P1.2시리즈는 픽셀 간격 1.2㎜ 수준
소니코리아가 2일 차세대 4K HDR 홈 시네마 프로젝터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VPL-VW870ES △VPL-VW570ES △VPL-VW270ES이다. 신제품 3종은 8월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IFA 2018서 처음 공개됐다.
신제품 3종은 ‘네이티브 4K SXRD’와 ‘4K 모션플로우’ 기술을 탑재했다. 소니
삼성전자 프리미엄 TV가 세계적인 영상가전 전시회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16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6~8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CEDIA 엑스포 2018에서 삼성전자 프리미엄 TV ‘QLED 8K’, ‘더 월’, ‘더 프레임’ 등이 수상했다. 삼성전자 TV는 CEDIA와 해외 유력매체들로부터 총 6개 상을 받았다. CEDIA는 영상
삼성전자가 초대형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홈 시네마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6~8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영상기기 전시회 ‘CEDIA 2018’에 참가해 초대형 LED 디스플레이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전시회에서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LED 기술의 ‘더 월(The Wall)’ 146형 △픽셀간 거리 1
집에 들어서자 에어컨과 공기청정기가 켜지고 TV 속 축구 채널이 나온다. 절정으로 치닫는 축구경기, 자리를 뜰 수 없다. 리모컨을 들고 소파에 앉은 채 음성인식으로 세탁기를 돌린다. 마침 아내가 집에 들어오자 에어컨 온도는 더 따뜻해지고, TV 화면도 드라마 채널로 바뀐다. 삼성이 선보인 미래의 모습이다.
삼성전자가 3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
삼성전자가 ‘IFA 2018’에서 8K 해상도와 퀀텀닷을 기반으로 한 ‘QLED 8K’의 공식 출시를 알리며, 65형에서 85형에 이르는 풀 라인업을 전시하고 초대형 스크린 시대를 주도한다는 전략을 펼친다.
삼성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8’에서 QLED 8K, 마이크로 LE
LG전자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8’에서 173인치 마이크로 LED를 처음 선보이며 프리미엄 TV 홍보에 나섰다.
LG전자는 31일부터 6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8’에서 173인치 크기 마이크로 LED를 공개한다. LG전자는 홈시네마 콘셉트로 전시존을 구성해 초대형 디스플레이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마이크로 LE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InfoComm 2018)'에서 덴마크의 고품격 오디오 업체 '스타인웨이 링돌프(Steinway yngdorf)'와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양사의 파트너십으로 인포콤에서 삼성의 '더 월 프로페셔널'과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모델 B' 사운드 시스템이
삼성전자는 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7’에서 사운드바, 무선오디오,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 신제품 3종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홈 사운드 시스템(사운드바 MS750, 무선오디오 H7)은 삼성 독자 기술인 UHQ 32비트 오디오 기술로 기존 오디오가 들려주
소니가 새로운 풀HD 3D 홈 시네마 프로젝터 VPL-HW45ES를 출시한다. 집에서도 영화관처럼 선명한 화질의 프로젝터 빔을 쏠 수 있는 제품이다.
영상이 디스크에 저장되는 패키징 과정에서 저하될 수 있는 컬러를 복구해 원작의 영상미를 재현하는 ‘리얼리티 크리에이션’ 기술과 빠른 움직임으로 인해 생기는 잔상 현상을 최소화한 ‘모션플
다다익선(多多益善)이라는 말이 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뜻이다. 생선도 몸집이 큰 생선이 더 맛있고 비싸게 팔린다. 특히 우리나라는 큰 차와 큰 집에 집착스러울 정도로 애정을 보인다. 사실 나도 그렇다. 기왕이면 큼직하게 제 존재감을 뽐내는 물건에 눈이 가고 마음이 간다. TV나 모니터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나의 눈과 마음을 푹
LG전자가 와이파이(Wi-Fi) 네트워크를 활용한 ‘스마트 오디오’를 출시한다.
LG전자는 와이파이 기술을 활용, 스마트기기와 연결해 사용하는 무선 오디오 ‘LG 스마트 오디오(모델명 NP8340, NP8540, NP8740)’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블루투스 제품 대비 고용량, 고음질 음원을 끊김 없이 재생할 수 있다.
스마트
유럽 2대 오디오 브랜드 ‘포칼(FOCAL)’이 전 세계 포칼 매장 중 최대 규모의 오디오 스토어를 국내에 연다.
8월 26일 오픈하는 포칼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는 라이프스타일 존(Lifestyle Zone), 홈 엔터테인먼트 존(Home Entertainment Zone), VIP 존(VIP Zone) 등 총 3개의 구역으로 구성되며, 실 평수 19
삼성전자의 스마트 TV ES8000시리즈가 영국에 이어 독일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독일 최고의 영상 전문 권위지 ‘오디오 비전(Audio Vision)’이 삼성전자 55인치 스마트TV ES8090 제품을 “고급형 LED TV의 혁신을 선보였다”고 평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디오비전은 “삼성전자가 사용자가 말하는 단어와 손동작으로 컨트롤할
LG전자는 자사 홈시어터가 유럽에서 잇달아 최고평가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세계적 홈 엔터테인먼트 전문지 ‘왓 하이파이 사운드 앤 비전(What Hi-Fi Sound and Vision)’ 11월호는 LG 시네마 3D 홈시어터(모델명: HX976TZW)를 만점인 별 다섯 개로 평가했다. 특히 LG 홈시어터는 500파운드 이상 시네마 시스템 부문에서
소니코리아가 20일 오전 삼성동 소니 스토어 코엑스점에서 개인용 3D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MD) ‘퍼스널 3D 뷰어(HMZ-T1)’ 을 국내 첫 공개했다. 모델들이 제품을 시연하고 있다. ‘퍼스널 3D 뷰어(HMZ-T1)’은 머리에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750 인치 대형 스크린을 20M 거리에서 시청하는 것과 같은 생생한 3D 화면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