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은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제2회 iM금융오픈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열리는 유일한 KLPGA 정규투어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iM금융그룹은 이번 대회를 ‘으랏차차 대구·경북 : 원(ONE) iM 민트 페스티벌(Mint Festival)’
세계적인 골프 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와 그 중심에 있는 선수들의 활약을 짚어보고, 흥미로운 골프의 세계를 풀어내는 코너입니다. 경기의 순간들, 선수들의 스토리, 그리고 골프의 역사와 문화까지, 골프 관련해 보기(BOGEY) 좋은 순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TV를 보다가 골프 채널을 보면 경기장 곳곳에 기업 로고를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특히 골퍼
DP 월드투어 롤렉스 시리즈 중 하나로 유럽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24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이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에 위치한 르네상스 클럽에서 개막한다.
11~14일(현지시간) 총 4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DP월드투어, 미국프로골프협회, 한국프로골프협회 소속 선수 총 156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2023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신한라이프는 다음달 10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에 위치한 이스트벨리 CC에서 ‘2023 신한라이프 WM(Wealth Management)고객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WM고객과 가망고객 등 약 120여명을 초청해 미디어 프로골퍼와 함께 라운드가 진행되는 프로암 대회다.
대회에 참가한 고객에게는 홀인원이벤트 시상품을 비롯해 △
캐딜락은 고객 초청 골프대회 ‘2018 캐딜락 인비테이셔널 (2018 Cadillac Invitational)’을 경기도 곤지암 남촌CC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캐딜락 인비테이셔널은 고객과 라이프스타일 접점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캐딜락만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기아자동차는 대한골프협회와 함께 다음달 14∼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총상금 10억 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서는 2016년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현 세계 랭킹 1위인 박인비 선수와 지난해 우승자 김지현 선수 등 총 14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특히 올해
기아자동차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ㆍ회장 김상열)의 파트너로 나선다.
기아차는 29일 서울시 강남 기아자동차 압구정 사옥에서 기아자동차 KLPGA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지난 2011년부터 8년째 KLPGA의 공식 자동차 후원사로 인연을 맺어 온 기아차는 올해도 지정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기아자동차의 신제품 ‘더 K9’
경기도 안성의 골프존카운티 안성W 골프장이 설 연휴 패키지를 출시했다. 또한 연단체팀 모집 및 이벤트를 실시한다.
안성W는 오는 15~18일, 설 연휴에 그린피와 카트비, 그리고 라운드전 4인 식사를 포함해 1팀당 40만원에 선보였다.
오는 14일까지 그린피는 주중 비회원이 8만9000원, 회원 6만9000원, 토요일은 비회원 12만9000
기아자동차는 다음 달 열리는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주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지난해 US여자오픈 우승자인 브리타니 랭 등 14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상금은 10억 원이다. 우승 선수는 2억5000만 원의 상금과 5000만 원 상당의 카니발 하이리무진 차량을 부상으로 받는
“15일에 골프장 오시면 기분 좋은 일이 생깁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KGBA·회장 박정호)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오는 15일‘골프의 날’로 지정해 골퍼들에게 각종 헤택을 준다. 평소 가보지 못한 골프장을 잘 골라가면 뜻밖의 행운이 생긴다. 골프장들이 각종 이벤트를 열어 골퍼들을 ‘잘 모시는 날’이다.
◇다음의 각 골프장 특별 이벤트
△프리스틴밸
퍼블릭 명품 골프장 블루마운틴 컨트리클럽(대표이사 한청수)이 본격적인 시즌과 함께 황금연휴를 맞아 ‘백 투 그린(Back to Green)’ 패키지를 선보인다.
긴 방학을 보내고 학교로 돌아가는 백 투 스쿨(Back to School)에 빗대어 겨우 내 움츠렸던 골퍼들에게 골프의 계절이 돌아왔음을 알리고 드넓은 그린으로 돌아오라는 의미의 패키지 프로그램
2주 연속 국내 대회에 출전하는 장하나(25·BC카드)가 우승타이틀을 손에 쥐고 미국으로 건너 갈 것인가.
장하나가 13일 경기도 용인의 88 컨트리클럽 나라·사랑코스(파72·6583야드)에서 개막하는 삼천리 투게더 오픈 2017(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에 출전해 국내파 선수들과 한판승부를 벌인다.
삼천리 투게더 오픈은 지난해에
오는 16일부터 열리는 기아차 한국여자오픈은 조금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30주년을 맞기 때문이다. 이 대회는 기아자동차가 주최하고 코오롱 한국오픈과 함께 내셔널 타이틀로 대한골프협회(KGA·회장 허광수)가 주관한다.
이번 대회 최종일에는 ‘슈퍼땅콩’ 김미현(1995, 1996년 우승), 장정(1997년) 등 역대 우승자들이 시상식에 참여한다.
골프
이번주는 골프마니아들이 한주 내내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새벽에는 미국에서 열리는 US오픈을, 낮에는 전통의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을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한국여자오픈은 올해로 30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해 더욱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한국여자오픈이 축제의 장으로 열리기 때문이다.
‘슈퍼땅콩’ 김미현(1995, 1996년 우
KJ골프와 기아자동차는 3일부터 MG새마을금고 홀인원 상품과 포인트 제휴를 통해 이벤트 참가 비용을 레드 포인트로 차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골프를 즐기는 기아자동차 고객이면 누구나 레드포인트로 1일 홀인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스마트폰 전용 앱을 무료로 다운받으면 전국 어디서나 정규 9홀 이상 골프장에서 간단하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방식
세계 랭킹 1위 타이거 우즈(39ㆍ미국)가 유러피언투어 대회 우승을 위해 두바이로 향한다.
우즈는 3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에미리츠 골프클럽(파72ㆍ6425야드)에서 열리는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250만 달러ㆍ약 26억9000만원)에 출전한다.
2006년과 2008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우즈는 올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골퍼들의 마음을 잡기 위한 이벤트가 한창이다.
전국 골프장 및 관련 용품업체는 가격 할인, 경품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골퍼들의 마음 잡기에 나섰다.
일본 브리지스톤스포츠의 골프용품을 수입·판매하는 석교상사는 추석 선물 파우치 세트를 선보였다. 뉴 파이즈 골프공 1더즌과 화이트·골드컬러 파우치로 구성된 추석 선물 세트는 전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은 8월 31일까지 전국 골프장에서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볼빅 골프공으로 홀인원한 골퍼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 행사는 볼빅 홈페이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볼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신청서와 함께 올리고, 해당 골프장에서 발행한 홀인원 인증서를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간 내 중복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이벤트에
기아자동차는 내년 3월까지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코리안투어’ 자동차부문 공식 후원계약을 맺고 3년 연속 KPGA 후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기아차는 업계 유일의 KPGA 후원사로서 기아차의 뛰어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을 알리고, 기업 이미지를 한층 끌어올릴 다양한 골프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우선, 기아차는 2013년 KPGA가 주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기아자동차와 자동차 부문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2011∼2012년에 이어 3년 연속 한국프로골프투어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한게 됐다.
기아자동차는 KPGA의 운영 차량을 지원하며, 시즌 중 대회에서 홀인원 이벤트 대상 홀을 지정해 성공하는 선수에게 K9 승용차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