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하는 김은중호가 윤도영과 김예건 등 해외파를 불러들여 출범 후 첫 해외 실전에 나선다. 두 차례 국내 소집을 통해 선수 풀을 넓힌 데 이어 본격적인 주전 경쟁과 국제 경쟁력 점검 단계에 들어가는 모양새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10월 호주 U-21 대표팀과의 원정 친선 2연전에 참가할 대한민국 U-21 남자 축구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하는 김은중호가 다음 달 호주 원정에 나서 출범 후 처음으로 해외에서 실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11일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21세 이하(U-21) 남자 축구대표팀이 10월 3일과 6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고스퍼드의 폴리텍스타디움에서 호주 U-21 대표팀과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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