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여고 탐정단' '선암여고 혜리' '진짜사나이'
16일 오후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연기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렸다.
이날 방송된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혜리는(이예희 역) 진지희(안채율 역)와의 첫 만남 장면부터 애교 넘치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전학 온 진지희와 허굣길에서 부딪
걸스데이 혜리가 ‘진짜 사나이’에서 화제가 된 애교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100’에는 혜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혜리는 “원래는 애교가 없고 무뚝뚝한 남자 같은 성격”이라고 밝혔다.
혜리는 “‘진짜 사나이’에서 한 애교가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 애교인지도 몰랐는데 애교라고 하더라”며 “많이 좋아해주셔서 행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혜리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느새 5주가 훌쩍 지나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마지막회 방송날이네요. 지금까지 사랑해주신만큼 마지막 편도 재밌게 봐주세요. 오늘 방송은 4시 30분입니다!!!!! 곧 시작한다. 떨린다 떨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걸스데이 혜리 진짜사나이 촬영후 인기 급상승… 앙탈 애교 때문?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걸그룹계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던 수지의 입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7일 연예계에 따르면 혜리는 각종 축제와 행사 등에서 수지의 인기를 넘어섰다. 관계자들은 이 같은 인기비결이 지난 8월24일 방송한 MBC 리얼예능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을 시작으로 전개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