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보
△법무부 형사기획과 검사 김진규 △법무부 공공형사과 검사 양효승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김소정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김연재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류수헌 △서울중앙지검 검사 차대영 △서울중앙지검 검사 이윤석 △서울동부지검 검사 유한실 △서울남부지검 검사 김대근 △서울서부지검 검사 연제혁 △의정부지검 검사 이동욱 △대전지검 검사 이은우 △천안지청 검사
법무부가 26일 2024년 상반기 검사 인사를 실시했다.
이날 인사 대상자는 고검검사급 검사 34명, 일반검사 415명, 경력변호사 5명 신규임용으로 총 449명이다. 부임은 2월 5일이다.
이번 인사는 일반 검사 정기인사와 사직, 외부기관 파견으로 등에 따른 고검 검사급 검사 전보 인사다.
법무부는 “지난해 9월 대규모의 고검 검사급 검사 인사
“매매 안 한다” 확약서 제출하면 신고의무 면제직계가족 제한 규정도 없어…'우회로' 우려
법무부가 소속 공무원의 주식 취득을 금지하는 내용의 훈령을 제정했다. 대검찰청은 예규를 통해 기업 관련 수사나 정책 담당 부서 소속 검사의 주식 거래를 전면 금지하고 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지난 27일 ‘법무부 공무원의 주식 거래 제한에 관한 지
서울중앙지검의 첫 전문공보관으로 박세현(44ㆍ사법연수원 29기) 대검찰청 국제협력단장이 지정됐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내놓은 자체 검찰 개혁 방안 중 하나인 수사와 공보를 분리키로 한데 따른 후속조치다.
대검은 26일 박 단장이 다음 달 1일부터 서울중앙지검 전문공보관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박 단장은 경북 구미 출신으로 현대고등학교, 서울대
최근 P2P(Peer to peer·개인 간)금융업체 파산과 부실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금융위원회(금융위)가 14일 검찰과 경찰 등 관계기관 합동 점검회의를 열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금융당국은 이들 기관과 협조해 불법행위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금융위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용범 부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 부위원장과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장 박하영 △감찰담당관실 검사 이진용 △기획검사실 검사 김영준 △검찰과 검사 이건표 △형사기획과 검사 최재순 △공안기획과 검사 신상우 △국제형사과 검사 김남수 △형사법제과 검사 한상형 △인권조사과 검사 허용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정규영 △교수 유병두 △교수 김재하(주일본대사관 파견복귀)
◇법무연
◆법무부 ◇법무부 △기획검사실 검사 용성진 권성희 △법무심의관실 검사 이응철 △법무과 검사 최청호 △국제법무과 검사 노선균 최태은 △국가송무과 검사 최태원 △상사법무과 검사 강상묵 △검찰과 검사 임세진 △형사기획과 검사 이동균 △공안기획과 검사 김창수 △국제형사과 검사 이지형 △범죄예방기획과 검사 박진성 △인권구조과 검사 김보성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검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검사 주상용 △법무과 검사 이복현 △국제법무과 검사 황우진 △국제법무과 검사 나욱진 △국가송무과 검사 김덕곤 △국가송무과 검사 신대경 △상사법무과 검사 박영진 △검찰과 검사 고필형 △형사기획과 검사 김형욱 △공안기획과 검사 이건령 △국제형사과 검사 김창진 △보호법제과 검사 김희경
◇대검찰청
△연구관 김지용 △연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