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아이치현 나고야 전시 이어"시설 파괴, 인적 공격 포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전시가 또 다시 극우세력의 테러 협박을 받았다.
14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16~18일 일본 오사카 전시장 ‘엘 오사카’에서 평화의 소녀상 전시 행사인 ‘표현의 부자유전 간사이’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전시회 취소를 요구하는 협박문이 배달됐다.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5일부터 3박 4일간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하는 가운데 이 여사가 탑승하는 전세기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문건이 전달돼 그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칭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경고'라는 제하의 성명서에서 "이희호가 탑승할 이스타항공 비행기를 폭파할 것을 분명
'달려라 장미'
'달려라 장미' 윤주희가 결국 정신이상 증세를 보였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김영인 극본, 홍창욱 연출) 121회에서는 강민주(윤주희)가 황태자(고주원)를 만나기 위해 집 앞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교수(김청)가 법정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뒤 수감됐고 민주는 슬픔 마음에 태자를 찾아갔다
하태경 의원 협박 소포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의 사무실에 협박문과 식칼이 담긴 소포가 배달된 가운데 하 의원이 누구이고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 의원은 부산 출신으로 19대 총선에서 부산 해운대구 기장을에서 당선된 초선 의원이다. 2012년 3월까지 열린북한방송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북한인권 및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2일 흉기 협박과 관련, “외국이라서 협박 식칼에 대해 간단히 한마디 하겠다”며 “어떤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대한민국을 위한 길을 가겠다”고 담담한 심경을 밝혔다. 하 의원은 한·호 차세대 정치지도자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9일 출국해 호주에 머물고 있다.
하 의원 측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부산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지난 2일 자신의 지역구 사무실 앞으로 배달된 ‘협박소포’ 사건과 관련, “북한의 소행을 추측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 의원은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소포물을 본 탈북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번 사건은 북한 소행일 가능성이 있다’고 의견을 밝히고 있다”며 “‘죄값 받겠다’, ‘끝을 보자’는 전형적 북한식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탈레반 지도자가 말라라 유사프자이(16)에게 탈레반에 대한 비난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탈레반 지도자 아드 라시드는 탈레반 세력이 왜 그녀를 암살하려 했는지 설명했으며 이와 함께 그녀에게 비난을 중단하라고 협박했다.
파키스탄 소녀 유사프자이는 여성도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해 지난해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