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DX 전환·금융지원·전문인력 양성에 재정 투입 제5차 기본계획 과제 69건 모두 정상 추진
정부가 내년 협동조합 지원 예산을 818억원으로 늘려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한다. 협동조합의 인공지능 전환(AX)·디지털 전환(DX), 금융지원, 전문인력 양성과 공공서비스 공급을 지원해 지역 문제 해결 주체로서 협동조합의 역할을 키운다는 계획이다.
조용
성미산 마을서 아동·노인 돌봄 현장 점검협동조합 지원 예산 29억→818억 원 확대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이 22일 추석을 앞두고 아동·노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동조합을 찾아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들었다. 정부는 내년 협동조합 활성화 사업 예산안을 올해 29억 원에서 818억 원으로 대폭 확대해 공공서비스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용
중소기업중앙회는 5일 여의도 중기중앙회 리더스룸에서 ‘2023년 제2차 지방조합활성화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광역 및 기초지자체의 협동조합 지원 실효성을 강화하고, 지역협동조합의 역할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5월 출범했다. 위원장인 김영석 서울경인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 한동훈 고양시수퍼마켓협동조합 이사장 등 지역과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