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해남·당진 등 6개 시군 시범 도입…서비스 기획부터 주민 참여공모 대신 협약 방식 전환…생활서비스 공백 메울 지속형 모델 구축
농촌에서 끊어진 생활서비스를 주민 스스로 설계하고, 정부가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 공급 체계가 처음으로 도입된다. 기존 행정 중심 지원에서 주민 주도 의사결정 방식으로 전환되는 첫 사례로, 돌봄·세탁
목조주택업체 정일품송이 충북 제천시 송학면 무도리에서 통나무 전원주택을 분양 중이다.
조경수로 소나무와 왕벗꽃나무 등이 심어져 있고 집 앞에 연꽃호수가 있어 주변경관이 아름답다. 중앙고속도로 제천IC에서 가깝다.
전원주택이 자리잡은 마을은 협동조합공동체마을로 운영될 계획으로 조합원으로 가입할 경우 일자리가 제공되고, 부지 내에 건축학교·목공방 등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