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897억 원을, 외국인은 646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2767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
△한국콜마홀딩스, 최대주주 윤상현 외 9명으로 변경
△HDC현대산업개발, 한국철도시설공단과 2176억 규모 공사 변경계약 체결
△한창제지, KT&G와 202억 규모 판지 공급계약 체결
△유한양행, 1975억 규모 군포공장 부지 처분
△대림씨엔에스, 122억 규모 도로공사 계약 체결
△두산건설, 4573억 규모 율하센트럴시티 주상복합개발 신축공사
현진소재는 26일 발행된 CB(전환사채) 중 19회차에서 10억 원, 21회차에서 8억 원 규모의 전환청구권이 행사됐다고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19회차 2599원, 21회차 3221원이다. 이는 63만여 주 분량으로 발행주식 총수 대비 1.36% 수준이다.
전환권 행사 후 CB 잔액은 19회차 25억 원, 21회차 27억 원이다.
23일 국내 증시는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본인의 동생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서면서 한진그룹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남매간 경영권 분쟁이 발생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 때문이다.
우선주인 한진칼우는 전 거래일보다 29.93% 급등한 4만7100원에 거래를
12월 23일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테마는 자전거(+2.57%), 바이오시밀러(+1.07%) 관련주 테마였으며, 풍력에너지(-2.57%),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4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자전거 관련주 테마는 엔에스엔(+11.71%)과 참좋은여행(+0.45%), 삼천리자전거(+0.37%), 바이오시밀러 관련주 테마는 한올바이오파마(+2
23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2785억 원을, 외국인은 261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3190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2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1포인트(-0.32%) 하락한 647.6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804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69억
1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은 5543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268억 원을, 개인은 5286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12월 16일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테마는 전자결제(+1.91%), PCB생산(+1.48%) 관련주 테마였으며, 보험(-1.33%), 풍력에너지(-0.95%)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전자결제 관련주 테마는 NHN한국사이버결제(+3.38%)와 KG모빌리언스(+2.28%), KG이니시스(+1.51%), PCB생산 관련주 테마는 슈펙스비앤피(+5.3
16일 코스피시장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769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905억 원을, 개인은 2146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9포인트(+0.15%) 상승한 644.4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18억 원을, 외국인은 41억 원을 각각 순매
지난주(9일~13일) 코스닥은 627.11로 장을 시작해 12일과 13일 각각 1% 넘게 올라 643.45선을 기록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672억 원, 324억 원 어치를 내다 팔았지만, 기관은 1430억 원을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 올렸다. 미중무역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유입된 덕분으로 풀이된다.
◇‘경영권 분쟁’ 피씨디렉트, 주주명부 폐
12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5039억 원을, 기관은 3245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8462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824억
전 거래일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41포인트(+0.38%) 상승한 630.51포인트를 나타내며, 6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 두산중공업, 2382억 유상증자 결정
△ LG화학, 1조4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현대자동차, 해외 투자가 대상 IR 개최
△ LG디스플레이, 해외기관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개최
△ 현대삼호중공업, 2268억 규모 LNG선 1척 수주
△ 현대미포조선, 1118억 규모 LPG운반선 2척 수주
△ 한화케미칼, 자회사 한화큐셀
△두산밥캣 “미국 자회사, 968억원 규모 잔디깎기 사업 인수…사업영역 확대”
△드림텍, 베트남 자회사가 계열사 흡수합병
△현대모비스, 89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호전실업, 다운제품용 이중원단의 제조장치 유럽특허권 취득
△효성첨단소재, 472억 원 규모 채무모증 결정
△자이에스앤디, 540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하나금융지주, 하
△대림산업, 2856억 규모 인천 영종지구 공사 수주
△일진머티리얼즈, 말레이 2차전지 자회사 주식 806억 어치 취득
△더블유게임즈, 28일 IR 설명회 개최
△일진머티리얼즈,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동부건설, 613억 규모 부산 용호동 주상복합 공사 계약 해지
△웰바이오텍, 114만주 보호 예수 해제
△미래산업, SK하이
현진소재는 27일 자사의 최대주주인 인트로메딕이 박 아무개 외 3인과 맺은 지분 매각 계약에서 대금 지급일을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박 씨 외 3인은 이날 중도금 25억 원, 다음 달 6일 잔금 29억 원을 내기로 했던 기존 계약을 변경해 다음 달 6일에 잔금 55억 원을 한꺼번에 치르기로 했다.
이 거래가 마무리되면 최대주주는 지분 3.18%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