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은 한국로슈진단과 차세대 현장진단검사(POCT) 플랫폼 ‘코바스 클릭(cobas® click)’의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의료기기 시장에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HK이노엔은 코바스 클릭의 국내 영업과 유통에 나선다. 기존 전문의약품 사업을 통해 구축한 영업 역량을 활용해 의료기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HK이노
프리시젼바이오(Precision Biosensor)는 면역진단제품의 성능개선을 위해 씨티바이오(ctbio)와 기술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프리시젼은 고민감도 검출기능을 가지고 있는 기존 시분해형광(TimeResolved Fluorescence, TRF) 기술에 진단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알고리즘을 더해 제품경쟁력을 높일
JW바이오사이언스는 대한개원의협의회와 대한임상화학회가 주최하는 추계 학술대회에 참가해 생화학 분석 장비와 일반 시약, 특수 시약 라인업 등 주요 제품을 전시했다고 22일 밝혔다.
JW바이오사이언스는 13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대한개원의협의회 ‘제34차 추계 연수교육 학술세미나’에 참가해 올해 국내 공급을 시작한 바이오이랩(BIO E-LA
JW생명과학(JW Life Science)의 자회사인 JW바이오사이언스(JW Bioscience)는 25일 진단분석 장비 전문기업 바이오이랩(E-LAB Biological Science & Technology Co., BIOELAB)과 전자동 생화학 분석장비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JW바이오사이언스는 바이오이랩의 전자동 생화
JW바이오사이언스는 진단분석 장비 전문기업 ‘바이오이랩(E-LAB Biological Science & Technology Co. LTD, BIOELAB)’과 전자동 생화학 분석 장비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JW바이오사이언스는 바이오이랩의 전자동 생화학 분석 장비를 국내에 독점 공급하는 한편, 자체 연구개발(R&D
한독(Handok)과 아이센스(i-SENS)가 29일 서울 역삼동 한독 본사에서 연속혈당측정기의 국내 마케팅 및 영업에 관한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한독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센스에서 개발한 연속혈당측정기를 ‘바로잰Fit’이란 제품으로 5월에 출시하고 향후 후속 모델들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독에서 출시 예정인 ‘바로잰Fit’ 연속혈당측정기는
에스엘에스바이오가 코스닥 이전상장을 추진한다.
18일 에스엘에스바이오는 이사회를 열고 코스닥 이전상장을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는 제반 사항을 준비하고 적정 시기를 검토한 후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이전상장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하나증권이 맡았다.
에스엘에스바이오는 2007년 설립된 바이오벤처
삼진제약(Samjin)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애보트(Abbott)와 현장진단 검사기기 ‘아피니온2(Afinion2)’의 국내 판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아피니온2는 4월부터 판매될 계획이다.
삼진제약은 애보트의 아피니온2가 당뇨·심혈관 및 감염성 질환 검사를 개인의원, 보건소, 요양원, 응급실 등 의료현장에서도 손끝 채혈로 검사가
한국아스트라제네카(AZ)가 애보트와 당뇨병성 신장질환 환자를 조기에 찾아 치료할 수 있는 치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공동판촉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체결식은 25일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본사에서 열렸으며 심일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전무, 허정선 애보트 래피드진단 상무를 비롯해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애
코스닥 상장사 엔에스엔은 지난 8월 아람바이오시스템과 총판계약을 체결한 동물용 PCR 기기와 진단 시약의 공급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엔에스엔에 따르면 해당 PCR 기기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진단키트가 농림축산부로부터 품목허가 취득이 완료돼 축한 현장에 본격적으로 공급이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부산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진단한
신속 현장 분자진단 플랫폼 기업 진시스템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 제조품목 허가(국내 및 해외 판매 가능)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 받은 코로나19 진단키트(SMARTCHEK SARS-CoV-2 Detection Kit)는 기존 PCR진단과 기술적으로 차별되는 진시스템 고유의 바이오칩 기반 신속 현장형 분자진단 플랫폼을
수젠텍의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가 델타변이를 비롯해 알파, 베타, 감마 변이바이러스를 모두 검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셀트리온USA와 항체검사키트 유통계약을 체결했다.
24일 수젠텍 관계자는 “인도 변이 델타는 물론 WHO에서 우려하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 알파(영국), 베타(남아공), 감마(브라질)까지 모두 잡아낼 수 있는 항원 진단키트를
수젠텍은 ‘셀트리온USA’와 ‘손끝혈을 이용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신속검사키트’에 대한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계약을 맺은 제품은 ‘TekiTrust COVID-19 IgG Rapid Test’로 지난 4월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FDA에서 CLIA(미국실험실표준인증) 면제조건 현장진단검사(Point
JW바이오사이언스(JW생명과학 자회사)는 싱가포르 소재 분자진단 전문기업인 원바이오메드(One BioMed)와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JW바이오사이언스는 원바이오메드의 지분 3.4%를 취득했으며, 현재 개발중인 원바이오메드의 현장진단검사(Point of care test, POCT) 제품에 대한 국내 판권을 확보했다.
우리들제약은 코로나19 진단키트 3품목의 유럽 CE인증 획득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증을 획득한 진단키트는 분자진단(PCR) 방식의 2종(fineGENE N-CoV RT-PCR, fineGENE COVID-19 RT-PCR)과 항원진단 신속키트 1종(findUS COVID-19 antigen)이다. 회사는 항체진단 신속키트 1종(findUS
JW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으로 진단사업 경쟁력을 강화에 나선다.
JW생명과학의 자회사인 JW바이오사이언스는 싱가포르에 있는 분자진단 전문기업인 원바이오메드(One BioMed Pte. Ltd.)와 전략적 투자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JW바이오사이언스는 원바이오메드의 지분 3.4%를 취득했고, 현재 개발 중인 원
세종메디칼이 신성장동력으로 골다공증성 골절위험 진단키트를 개발했다.
세종메디칼에 따르면 S1P를 이용한 골다공증성 골절위험 진단키트는 기존의 진단법을 개선해 향상된 진단을 가능케 해 치료누락 및 과잉치료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골다공증성 골절위험 진단키트의 제조기술은 현재 확보한 상태이며, 생산 효율을 확대할 수 있는 제조공정 기
GC녹십자의료재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체외진단의료기기 임상적 성능시험기관’에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체외진단의료기기 임상적 성능시험기관은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성능 증명을 위해 검체를 분석하여 임상적․생리적․병리학적 상태와 관련된 결과를 확인하는 시험을 실시하는 곳이다. 지난 1일부터 시행된 체외진단의료기기법에 따라, 관련 시설과
피씨엘이 중증 급성호흡기 감염바이러스 검출 키트 개발을 완료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피씨엘에 따르면 2017년 질병관리본부의 의뢰를 받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포함한 다중신속검출시스템 개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 의뢰 내용은 종전 사스 및 메르스와 같은 인수공통 감염병(동물로부터 사람에게 전염되는 감염병)에 선제
피씨엘이 중증 급성호흡기 감염바이러스 검출 키트 개발을 완료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2017년 질병관리본부의 의뢰를 받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포함한 다중신속검출시스템 개발 과제를 수행해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 의뢰 내용은 종전 사스 및 메르스와 같은 인수공통감염병(박쥐와 같은 동물로부터 사람에게 전염되는 감염병)에 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