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가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 쇼핑몰과의 가격경쟁을 선포한 데 이어 '최저가 판매' 품목을 확대하면서 가격 대전(大戰)이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 대해 온라인몰업계는 아직 영향이 없다며 시큰둥한 반응이지만, 온·오프라인 간의 가격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상황은 예측할 수 없게 됐다.
이마트는 지난 18일 기저귀 상품을 업계 최저가로 판매하기 시작한 데 이어
◇ 현대백화점, 더 부럼데이=오는 22일까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현대백화점이 대학생들이 만든 이색 상품을 선보인다. 진행하는 점포는 압구정본점, 신촌점, 판교점이다.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과 우송대 글로벌 한식조리학과의 '한식 메뉴 개발 동아리'와 함께 진행해 밤·호두·땅콩 등에 학생들의 창의력을 더해 특색있는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대형마트가 소셜커머스 업체와 ‘가격 전쟁’을 본격화한 가운데 이마트가 첫번째 상품으로 기저귀를 선정했다. 가격에 민감한 소셜커머스의 주부 고객을 되찾겠다는 전략이다.
19일 이마트는 하기스와 마미포코 등 기저귀 2개 제품을 앞으로 온ㆍ오프라인 유통 전채널에서 가장 싼 가격에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이마트가 유아용품을 최저가 판매로 선언한 이유는 지난해
대형마트와 소셜커머스 업체간의 가격전쟁이 본격화됐다. 대형마트 업계가 최저가와 온라인의 공세에 생활필수품 시장이 잠식당하자 가격경쟁력 강화에 나선 것이다.
이마트는 대형마트 업계 내에서 경쟁해온 틀을 깨고 온라인채널과 가격 경쟁을 확대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첫 상품으로 온라인몰과 소셜커머스 업태의 대표 상품인 기저귀를 선정, 이날부터 온ㆍ오프라인
최근까지 이어진 북극 한파로 실내 공기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공기청정기 판매가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국내 생활가전 업체들도 공기청정기 영업을 강화하며 적극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28일 코웨이에 따르면 이 회사의 올해 공기청정기 판매량(지난 26일 기준)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증가했다. 겨울철 실내활동 비중이 높지만, 추운 날
◇ 현대백화점, 설 상품권 패키지 판매=현대백화점이 전국 15개 점포에서 오는 2월 7일까지 200만원에서 30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게 구매금액대별로 0.5%~3% 상품권 또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5만원 이상 구입시 전국 무료 배송이 가능하고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겐 한복옷깃 모양에 ‘초충도’, ‘연화도’, ‘수박과 들쥐’ 등 신사임당 고
현대백화점은 20일 백화점 상품만을 전용으로 판매하는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과 모바일앱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카드 결제 및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고, O2O서비스를 강화해 온ㆍ오프라인 연계에 중점을 둔 ‘더현대닷컴’과 기존 ‘현대H몰’ 투트랙 전략을 통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더
현대홈쇼핑이 태국 TV홈쇼핑·온라인 유통시장에 진출한다. 이번 태국 진출을 기반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으로의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현대홈쇼핑은 태국 현지에서 ‘HIGH쇼핑(Hyundai Intouch Global Home Shopping, 이하 하이쇼핑)’이 24시간 방송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하이쇼핑’은 현대홈쇼핑과 태국 방송통신 1위
올해 역직구는 온라인 유통업계 5대 이슈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중화권을 대상으로 한 역직구 전략이 유통업계 내수 침체의 돌파구로 떠오르면서 선점경쟁이 치열하다. 역직구는 해외 소비자들이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을 직접 구입하는 쇼핑 방식을 말한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역직구 수출금액은 2015년 8월 기준으로 전년 동기
현대백화점그룹의 온라인종합쇼핑몰 현대H몰이 지난 8일 열린 국가고객만족도(NCSI) 인증식에서 인터넷쇼핑몰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미국 미시건 대학과 공동으로 개발한 품질경쟁력 지표로,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소비자가 직접 평가한 만족도를 측정 계량화한 것이
현대홈쇼핑이 사회적기업을 위한 무료방송을 확대한다.
현대홈쇼핑은 내년부터 사회적기업을 위한 지원사업 기금을 3억원으로 늘려 운영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올해 2억 5000만원보다 20%를 늘려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7월부터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 제품 개발을 위해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이 중 3개 업체를 우선 선정해
프랑스 피토테라피 스킨케어 브랜드 용카(YON-KA)가 올 겨울 피부 건강을 책임져 줄 피부 체력 강화 크림인 ‘프루뗄리아(PRUITELIA)’를 새롭게 출시한다.
프루뗄리아는 스트레스, 외부환경, 노화 등으로 지친 피부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크림으로 기초 체력을 강화해 아기 피부와 같은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플루이드 에멀전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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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북앤라이프가 연말연초를 맞아 대대적인 ‘고객감사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도서문화상품권을 발행하는 북앤라이프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중순까지 홈페이지(www.booknlife.com), 인터넷 쇼핑몰(현대H몰ㆍ롯데닷컴ㆍ티스토어), 저축은행(고려ㆍ예가람ㆍ웰컴 등 31개 전국 300여 지점), GS25 편의점(전국 8000여개), 교보문고
현대백화점그룹 온라인 종합쇼핑몰인 현대H몰이 30일 ‘사이버 먼데이’를 앞두고 특가행사에 나선다.
현대H몰 백화점관은 오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잡화 라인 업 기획전’을 진행한다. 행사기간에는 투미, 만다리나덕, 레스포색, 타마, 스위스밀리터리 등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머플러, 장갑, 모자 등 시즌상품 및 백팩, 지갑, 여행가방, 시계
◇ 현대백화점, 블랙프라이데이 최저가 기획 대전=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전국 15개 점포에서 블랙프라이데이 최저가 기획 대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점별로 대형 할인전을 열어 이월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27일부터 29일까지 신촌점, 목동점, 중동점, 대구점에서는 ‘탐스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총 3
현대백화점이 미국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맞불'을 놓기 위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미국 블랙프라이데이는 현지시간으로 27일부터 시작한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해당 기간 동안 해외직구와 유사한 가격 수준의 대형 할인전을 열고, 문화 콘텐츠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등 고객들이 백화점을 찾게할 계획"이라며 "온라인 할인 이벤트도 함께 열어 국내 소
현대백화점은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에 맞춰 ▲세일 참여율 확대 ▲세일 참여 브랜드 확대 ▲직매입 상품 추가 할인 ▲온라인 할인 혜택 강화 등을 통해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6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1일부터 시작된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백화점 매출이 20% 이상 신장하는 등 소비심리가 살아나는 조짐을 보이고 있어 이러한 분위기를 이
최대 70%까지 할인되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가 다음달 1일부터 2주동안 열린다.
한국 블랙프라이데이는 백화점 71개, 대형 마트 398개, 편의점 2만5400개 등 대형 유통업체 2만6000여 점포가 참여한다.
이외에 전국 200개 전통시장과 온라인 유통업체 16곳,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함께 한다.
블랙프라이데이에서는 특히 최대 70%까지
명절 선물로 인기가 많은 과일세트의 표시 중량에 1㎏이 넘는 포장 무게까지 포함된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3일 소비자문제연구소 컨슈머리서치에 따르면 이달 들어 21일까지 소셜커머스·오픈마켓·온라인몰 등 11개 온라인쇼핑사이트에서 팔리는 과일세트 1100개의 중량 표기를 조사한 결과, 순수하게 과일만의 실제 중량을
국내 유통가의 해외 현지 온라인쇼핑몰 입점 움직임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기존에는 역직구족을 위해 외국어 서비스를 제공한 온라인쇼핑몰을 개설해 직접 운영했다면, 이젠 현지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플랫폼 업체들과 손을 잡고 현지로 역직구족을 맞이하러 간 것이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은 지난 8일 중국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