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단축으로 금융비용 절감신길 우성2·우창, 신림1구역 등수도권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조합원과의 갈등' 부작용 우려분양 매출 2~4% 수수료도 부담
사업 속도가 지지부진한 재건축·재개발 사업 현장에서 신탁 방식 정비사업 바람이 불고 있다. 각종 부동산 규제와 이해관계가 얽혀 사업이 지연되는 조합들이 신탁사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한 것이다.
신탁 방식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구로구 오류동 일대에서 진행되는 '오류동 현대연립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12일 진행된 '오류동 현대연립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은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구로구 오류동 일대 2만3319㎡ 부지에 지하 4층~지상 15층, 12개 동 규모
서울시가 공공성이 부족한 도로, 공원과 같은 기반시설 대신 공공임대주택을 도입해 기부채납 가능 시설을 확대하는 등 정비계획 수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앞으로 공공성이 부족한 도로, 공원 등의 기반시설 제공을 지양하고 공공임대주택 등으로 기부채납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기부채납이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서 재건축을 추진 중인 현대연립이 임대주택 41가구를 포함해 총 443가구로 건립된다.
서울시는 18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예정 법적상한용적률 결정 및 정비구역ㆍ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로구 오류동 156-16지 일대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정비구역은
서울의 영등포구 신길동과 마포구 염리동의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이 해제됐다. 마포구 대흥동 주택재건축 사업장도 해제된 가운데 구로구 오류동 일대 재건축사업은 정비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마곡지구가 준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된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열렸던 ‘2015년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개최결과’를 7일 발표했다.
시는 영등포구 신길동 276-1번지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