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과 한국페링제약은 ‘트랙토실 주’, ‘듀라토신 알티에스 주’, ‘프로페스 질서방정’ 산부인과 3 품목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트랙토실 주(아토시반)'는 옥시토신 길항제로 조산 예방에 사용되는 약물이다. 유럽에서는 유럽 산부인과 가이드라인에 따라 조기진통 1차 치료제로 아토시반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베타 교감신경작
지난주(1월 13일~17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44.18포인트(2.00%) 오른 2250.57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 그리고 기타법인이 각각 8096억 원, 5010억 원, 780억 원어치를 사들였고 기관이 1조3929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 이낙연 테마주 부각 우리들휴브레인 ‘급등’= 지난주 코스피 시장에선 이낙연 테
현대약품은 프랑스의 바이오텍 뉴로클로어(Neurochlore)와 지난 27일 자폐범주성장애 치료제의 국내 개발 및 판매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현대약품은 국내 발매를 목표로 한국 내 제조 및 상업화 등을 진행하게 된다.
뉴로클로어는 자폐범주성장애를 포함한 뇌 발달 장애의 원인과 치료방법에 대한 연구에 특화되어 있
현대약품이 임산부도 사용 가능한 질염 치료제 ‘클리늄 질정’을 내년 1월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클리늄 질정’은 질염으로 고생하는 여성 환자들이 안전하고 간편하게 Y존을 케어할 수 있는 치료제다.
주성분은 DQC(Dequalinium chloride)로, 세균성 및 진균성 질염 환자에 대한 연구에서 세균성 질염 환자의 표준 치료 가이드라인이라고
현대약품은 미래전략본부에 이재훈 전무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전무는 GSK에서 26년간 재직하면서 호흡기 사업부 영업 이사로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신제품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킨 바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 전무의 영입으로 호흡기 분야의 신제품 및 설포라제, 레보투스, 페미로살 등의 주력 제품군 성장에 기여 할 것으로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9.05포인트(+0.43%) 상승한 2090.9포인트를 나타내며, 20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개인만 홀로 매도
동화약품은 제9대 연구소장으로 신임 이마세 전무를 영입하고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동화약품 연구소에서 취임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마세 전무는 경희대학교 약학과를 졸업 및 석사, 일본 큐슈대학 대학원 약학 박사를 수료했다. 1995년 일본 큐슈대학교 약학부 조교수를 거쳐 버지니아 코먼웰스 대학교 의약화학/정신신경계약물 박사 후 과정 및 연구자, 메
현대약품이 ‘제 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 참가해 대통령상 동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참여한 현대약품의 천안공장 ‘한걸음 더’ 분임조는 사무 간접부문에서 ‘의약품 샘플분석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분석시간 단축’이라는 주제를 발표했다.
이들은 품질 향상과 비용절감을 등 생산성 향상에 지
현대약품은 서울성모병원 간담췌외과 김세준 교수팀과 한국화학연구원 정관령 박사팀이 공동 개발한 ‘연조직 경화용 조성물’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약품은 추후 해당 물질에 대한 전용 실시권을 취득하게 됐다.
이번에 도입한 연조직 경화용 조성물은 김세준 교수팀과 한국화학연구원 정관령 박사팀이 함께 개발한 것으로, 체내 연조직 외과
현대약품이 내달 초,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 프레가발린 저용량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지난 7월 프레가발린정제 25mg, 50mg 제품을 추가로 허가 받으며, 기존 75mg, 150mg 제품과 함께 4가지의 정제 제형 제품을 보유하게 됐다.
기존 ‘프레가발린’ 시장은 캡슐 제형의 제품이 주도하고 있으나, 이번에 현대약품이
현대약품 오너 3세가 관계사를 통해 회사의 지배력을 늘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향후 추가 지분 확보 등 경영승계 과정에서 활용 여부도 주목할 대목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3분기(6~8월)에 현대약품의 특수관계인으로 크리스텔라가 새로이 이름을 올렸다. 크리스텔라는 자기자금 4억1300여만 원으로 현대약품 주식 9만604주(0.28
현대약품이 벌꿀과 녹용추출액이 함유된 건강음료 ‘다스림 녹용꿀물’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다스림 녹용꿀물’은 최근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새롭게 선보이게 된 제품이다.
벌꿀이 첨가돼 있어, 음주 전 후 쓰린 속을 달래주기에 좋다. 함께 첨가돼 있는 녹용 추출액은 깔끔하고 건강한 맛을 선사한다.
용량
현대약품은 대표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가 리더스코스메틱과의 콜라보레이션 마스크팩 출시 기념으로, 스패셜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미에로화이바 스패셜 패키지는 미에로화이바 100ml가 20병 들어있는 선물 세트 안에 ‘리더스 미에로화이바 마스크’가 1장씩 포함된 제품으로, 총 4만 세트 한정으로 선보인다.
스페셜 패키지 안에 포
현대약품이 액상형 해열진통제 ‘솔루아펜’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약품에 따르면 ‘솔루아펜’은 아세트아미노펜 325mg을 함유한 해열진통제로, 감기로 인한 발열 및 통증, 두통, 신경통, 근육통, 생리통 등에 효능이 있다.
‘솔루아펜’의 유효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은 타 진통제 성분에 비해 위장장애 부작용이 거의 없어 공복에도 복용 가능하며 비스테
현대약품이 질염으로 고통받는 여성들의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는 질염치료제, ‘지노센스 질연질캡슐’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노센스 질연질캡슐’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질염 치료제 성분인 ‘네오마이신’, ‘니스타틴’, ‘폴리믹신B’의 복합성분으로 질염의 원인이 되는 칸디다 및 세균을 억제하여 칸디다성 질염, 세균성 질염 및 복합성 질염의 치료가
현대약품은 이번 추석을 앞두고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은 현대약품이 1999년부터 20년 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온 것으로, 임직원과 거래처 및 협력업체 간에도 명절 선물 일체를 주고받지 않도록 하는 활동이다.
현대약품은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내게시판과 공식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캠
현대약품이 20일 논현동 본사에서 ‘현대약품 윤리경영 자율준수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윤리경영과 자율준수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각 부서의 자율준수우수자를 선정, 김영학 대표이사가 직접 시상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상을 한 자율준수우수자는 유용환, 최정길, 양
현대약품이 치매 치료제 관련 임상 3상 시험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1 오후 1시 40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현대약품이 전일 대비 530원(12.23%) 급등한 486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현대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치매 치료 성분인 도네페질과 메만틴을 하나로 합한 복합제의 효과를 확인하는 임상 3상 시험을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 상승 반전했다.
21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5.13포인트(+0.26%) 상승한 1965.38포인트를 나타내며, 19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912
현대약품이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 치매치료제 복합제 임상 3상을 승인받고, 국내 및 해외 임상 착수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현재 타미린서방정 갈란타민 성분 시장에서 오리지널 레미닐피알서방캡슐을 넘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치매 치료제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치매치료제 성분은 ‘도네페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