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10곳 지정2년간 R&D 3%·수출 5%↑·해외인증 중 2개 이상 충족해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공모를 통해 제7기 혁신형 물기업 10곳을 지정해 선정 기업에 대해 5년간 최대 5억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국내 물분야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는 취지
혁신기술개발·해외진출 등 5년간 최대 5억원 지원최초지정 기업, 지정 전보다 수출액 2배 이상 증가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16일 유망 중소 물기업 10곳을 제6기 '혁신형 물기업'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혁신형 물기업 지정 및 지원' 사업은 혁신성,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물기업을 세계적인 강소 물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2020
◇기획재정부
17일(화)
△2025년 IMD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2025년 경제통계 통합조사 실시
△통계청, 여름방학 실용 통계교육 교사 연수
△국가재무회계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국가회계전문교육 실시
18일(수)
△청년의 삶, 지도로 보고 내일을 설계한다
19일(목)
△기재부 1차관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기재부 2차관 10:
물산업 해외수주 5조5000억 원으로 확대4100억 원 투자해 핵심 물관리 기술 중점 개발
정부가 초순수 기술을 국산화하기 위한 초순수 플랫폼 센터를 조성하는 등 물산업 혁신성장을 지원해 현재 47조 원 규모의 물시장을 2028년까지 60조 원으로 키운다. 또 물산업 해외 진출 전략에 맞춰 물산업 수주도 5조5000억 원으로 확대한다.
대통령 직속 국가
정부가 혁신형 물기업 10곳을 선정해 연구개발(R&D)과 사업화, 해외진출 비용 등 최대 5억 원을 지원한다.
환경부는 세계적인 물기업 육성을 위해 4월 12일까지 공모를 통해 제5기 혁신형 물기업 10곳을 선정한다고 25일 밝혔다.
환경부는 2020년부터 매년 R&D와 수출 실적 등이 우수한 중소 물기업 10곳을 '혁신형 물기업'으로 지정, 5년간
정부가 세계적인 물기업을 키우기 위해 혁신형 물기업을 선정, 연구개발(R&D)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환경부는 4월 7일까지 공모를 거쳐 R&D·수출 실적 등이 우수한 중소물기업 10곳을 선정, '혁신형 물기업'으로 지정해 5년간 연구개발과 사업화, 해외 진출 등 최대 5억 원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물 관련 중소기업으로 2년
◇기획재정부
27일(월)
△기재부 2차관 10:30 공공기관운영위원회(비공개)
△국가통계포털(KOSIS) 개편 서비스 알림
△2023년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등록 개시
△2023년 세계은행(WB) 초급(JPO) 및 중견(MC) 전문가 선발 및 화상설명회 개최
△2022년 경지면적조사 결과
28일(화)
△부총리 08:00 국무회의
지난해에 이어 올해 혁신형 물기업 선정을 위한 공모가 시작된다.
환경부는 물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혁신형 물기업 선정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혁신형 물기업 지정·지원 제도는 중소 물 기업 10곳을 발굴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강소 물기업으로 육성하는 제도로 지난해 도입됐다.
올해 공모는 2일부터 4월 11일까지며, 한국물산업협의회에 지정신청서
◇기획재정부
27일(월)
△부총리 07:30 대외경제장관회의(서울청사), 08:30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서울청사), 15:00 경제단체장 간담회(비공개)
△기재부 2차관 11:30 ‘착한 소비를 위한 선결제’ 홍보 행사(세종 중앙타운)
△제213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석간)
△국채발행 및 국고채 전문딜러(PD) 운영에 관한 규정 개정
물관리 일원화에 따라 국토부에 있던 물 관련 수자원법·댐법·지하수법·친수구역법·한국수자원공사법이 환경부로 이관된다. 국토부에서 환경부로 넘어가는 인력은 188명, 예산은 약 6000억 원이다.
행정안전부, 환경부, 국토교통부는 5일 국무회의에서 ‘정부조직법’, ‘물관리기본법’, ‘물관리기술 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및 환경부·국토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