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스카이랩스가 아쉬운 성적표를 안고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는 가운데, 9월 첫째 주에는 AI 및 소비재 유망 기업들이 잇달아 공모 절차에 나선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반지형 연속혈압측정기 '카트원 플러스' 등으로 알려진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랩스가 다음달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스카이랩스는 이달 26일부터 2
GLP-1 비만치료제 부작용 개선·근감소증 치료기 임상 투자…IP 공동 소유2000~6000Hz ‘CMB’ 기술 접목…지분투자 및 합병 등 중장기 제휴 검토
애드바이오텍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엠투웬티(M20)와 손잡고 중저주파 복합자극 기술 기반의 헬스케어 제품 공동 개발에 나서는 한편, 반려동물용 헬스케어 기기 ‘마요펫’의 국내외 독점 판권을 확보했다
씨어스(SEERS)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UAE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리는 ‘IFM 2026(International Family Medicine Conference & Exhibition)’에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골드 스폰서'로 컨퍼런스 및 전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씨어스는 이번 행사
갤럭스가 글로벌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가 발표한 ‘2026년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Forbes Asia 100 to Watch 2026)’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기업은 총 9개가 선정됐으며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선 갤럭스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본사를 둔 주요
블루엠텍이 주력 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의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하고 자체브랜드(PB) 상품을 도입한다. 그동안 확보한 의료기관 고객 기반과 구매 데이터를 활용해 플랫폼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요가 있는 의료소모품을 직접 공급해 수익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김준석 블루엠텍 대표는 20일 이투데이와 만나 “현재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
GVA자산운용ㆍ미래에셋자산운용 등 기관 참여…‘리픽싱 없는’ 고정가로 펀더멘털 입증글로벌 암웨이 주문 폭주에 선제 대응…270억 투입해 2027년 가동 목표日 마이랩 돌풍ㆍ美 95조 시장 겨냥… 분석 자동화 및 AI 플랫폼 고도화
HEM파마가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공급망 확대를 위한 생산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HEM파마는 국민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랩스가 14~21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공모가는 1만3000원~1만6000원이며, 총 20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14일 비상장 주식은 보합이었다.
자율주행·피지컬AI 기업 라이드플럭스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메타노블레스’ 패션 344억 견인…매출원가율·판관비 비중 개선모모랩스 두바이 탈모병원 개원 추진…하반기 테크랩스 연결 편입 기대
코스피 상장사 메타랩스가 프리미엄 패션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세 자릿수 이상 늘고 영업손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메타랩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202억원) 대비 1
관리종목 36곳 중 제약‧바이오는 5곳CMG제약‧샤페론‧노을 등 액면병합 추진“생존하려면 실질적 기업 가치 회복해야”
제약·바이오 업계에도 ‘동전주 퇴출’ 경고등이 켜졌다.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이 처음 적용되면서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이 주가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대상에 포함됐다. 이들 기업은 주식병합으로 주가를 끌어올리는 대응에 나섰지만
제네릭의약품(복제약) 판매와 내수 시장의 영업망 경쟁에 주로 의존하며 외형을 키워왔던 국내 전통 제약사들이 오랜 기간 공들인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재무적 결실을 도출했다. 글로벌 빅파마를 대상으로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마일스톤을 수령해 회사 실적을 대폭 끌어올렸다. 제약사들이 수익을 창출하는 핵심 동력을 R&D로 옮겨가며 체질 전환에 성공할지 주목
메디씽큐가 이희열(Chris Lee) 벤처블릭 대표를 공동대표로 선임하고 글로벌 메드테크 유니콘 기업을 향한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임으로 메디씽큐는 창업자인 임승준 대표와 이희열 대표가 함께 회사를 이끄는 공동대표 체제를 출범했다. 독자적인 의료 시각화 기술과 제품 경쟁력에 글로벌 사업 전략 및 조직 운영 역량을 결합해 해외
20년 노하우에 AI 결합…‘사후 치료’서 ‘사전 예방’으로 패러다임 전환고위험 공공직군 맞춤형 AI 모델·온프레미스 보안 구축…공공조달 시장 본격 공략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의 재난ㆍ안전 현장 공공직군 맞춤형 AI 멘탈케어 플랫폼 ‘Dain-AI Safety v1.0’이 EAP 분야 최초로 조달청 혁신제품에 지정됐다. 임직원이 직접
셀트리온 임직원 대상 8주간 바이그널 파일럿 서비스 운영대변 가스ㆍ생체 데이터 실시간 분석…디지털 헬스케어 영토 확장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기업 HEM파마가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 셀트리온과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자율건강관리 플랫폼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 특히 2023년 셀트리온으로부터 단행된 전략적 투자(SI)가 단순 지분 참여를 넘어 실질적
대원제약이 계절성 품목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만성질환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흡기와 근골격계 분야에서 쌓아온 경쟁력을 기반으로 이상지질혈증과 당뇨병, 고혈압, 만성콩팥병 등 연중 안정적인 처방이 이뤄지는 만성질환 시장을 확대하며 실적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대원제약은 2024년 기준 21%
3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랩스가 공모주 청약 일정을 변경했다. 수요예측은 8월 14~21일, 공모청약은 8월 26~27일 진행한다.
미세혈관 질환 치료제 개발업체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이달 30일부터 31일까지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공모가는 희망 밴드 구간 하단인 1만2000원으로 확정됐다
제약업계의 생존을 가를 제네릭의약품(복제약) 약가 인하를 골자로 한 약가제도 개편이 8월로 다가오면서 국내 제약사들의 ‘가산 특례’ 확보전이 본격화했다. 이번 약가 인하의 충격파를 피하기 위해선 정부가 지정하는 ‘혁신형 제약기업’ 또는 ‘준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획득해야 한다. 다만 인증 문턱이 높아져 기업들은 인수합병(M&A)과 연구개발(R&D) 지
걷기 앱으로 시작해 누적 다운로드 3800만 건·걸음 수 53조 보 달성M&A와 해외 진출로 외형 확장…지난해 연결 매출 1182억원 기록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넛지헬스케어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걷기 리워드 앱 ‘캐시워크’ 기반으로 성장을 거듭해 온 지난 10년의 사업 경과를 담은 인포그래픽 ‘넛지로드’를 공개했다.
넛지헬스케어는 2016년 법인 설립
동아에스티(Dong-A ST)는 별도재무제표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17.2% 증가한 2078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도입 품목의 매출이 증가했음에도 원가율이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며 수익성이 개선돼 전년동기 대비 170.4% 증가한 109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2
동아ST는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매출 2078억원, 영업이익 109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2% 증가했으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170.4% 늘었다.
도입 품목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원가율이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며 수익성이 개선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
100g당 당류 3g 수준…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당 부담 완화1.5kg 대용량에 완숙 토마토 18개 분량…네이버 브랜드스토아서 최대 45% 할인
헬스케어 기업 넛지헬스케어의 자회사 지니어트가 운영하는 키토제닉 전문 브랜드 키토선생이 당 함량을 낮춘 소스를 선보이며 저당 식품 라인업을 일상 요리 영역으로 확대한다.
지니어트는 저당 식품 브랜드 ‘리얼마이즈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웨어러블 의료기기, 재활로봇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한다. 의약품 중심의 치료 영역에서 예방과 진단, 사후관리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19~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HF(K-Hospital Health Tech Fair) 2026’에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12개사
80세 이상 경도인지장애 환자 10명 중 약 6명이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12주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끝까지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가 들수록 프로그램을 지속하는 비율은 낮아졌지만, 80세 이상에서도 절반 이상이 3개월에 걸친 디지털 인지훈련을 완료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이모코그가 26일 공개한 경도인지장애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
비접촉식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제이씨에프테크놀러지가 경희대병원, 의정부성모병원과 인공지능(AI) 기반 낙상 예측·예방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제이씨에프테크놀러지는 보건복지부의 ‘환자안전기술개발 및 실증·확산 사업’ 중 낙상 예측·예방 통합솔루션 기술개발 분야 연구과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19개 연구팀 중 2개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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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러시아, 무등록 채굴에 최대 5년 징역… 규제에서 처벌 체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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