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양치승이 ‘라디오스타’에서 20억 원 규모의 기부채납 사기 피해를 입고 헬스장을 폐업했던 심정을 담은 노래를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최강희, 오만석, 김원효, 양치승이 출연하는 ‘가만히 있으면 안돼~’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양치승은 오랫동안 운영했던 헬스장을 둘러싼 기부채납 사기 피해 경험을 소재로 만든 노래 ‘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위기에도 환불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13일 양치승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헬스장을 폐업하는 양치승의 일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양치승은 “체육관이 얼마 남지 않아 회원분들 환불을 위해 돈이 필요했다”라며 그동안 타던 차를 정리했다.
양치승은 “차도 제 것이 아니라 회원님들 돈으로
연일 폭염이 이어졌던 지난달 에어컨 냉방 불량이나 고장 등으로 인한 소비자 불만이 급증했다.
한국소비자원은 7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에어컨 관련 소비자 상담이 2169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28일 밝혔다. 에어컨 상담 건수는 1년 전 같은 기간의 두 배(106.8%) 늘었다. 직전월과 비교해도 두 배 이상(122.0%) 증가했다.
에어컨
앞으로 헬스장을 휴업하거나 폐업할 때는 휴·폐업 예정일 2주 전까지 이용자에게 알려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6일 헬스장 이용 계약에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고 공정한 거래질서가 퍼질 수 있도록 '체력단련장(헬스장) 이용 표준약관'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개정된 약관에는 헬스장 사업자가 헬스장을 휴업하거나 폐업하려는 경우 휴·폐업일의 14일 전까지 그
스포츠트레이너 양치승이 헬스장 운영에 힘겨움을 내비쳤다.
2일 양치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2주 연장에 대해 언급하며 “새해부터 가슴이 찡하다. 눈물이 핑 돈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앞서 지난 2일 정부는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7일까지 2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