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아나운서를 딥러닝한 AI 아나운서가 케이블TV 지역뉴스에 등장했다.
LG헬로비전은 방송인 이지애 씨의 모습을 본뜬 AI 아나운서를 케이블TV 지역채널에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채널 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을 가속화하기 위한 방편이다.
이번에 선보인 AI 아나운서는 방송인 이지애 씨를 딥러닝하는
LG헬로비전이 LG유플러스에 공식 인수된 지 1년 3개월이 지났지만, 양사 간 시너지는 아직 물음표(?)다. LG헬로비전은 피부관리기 등 의료기기 렌털을 추가해 신성장 동력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2019년 12월 8000억 원을 들여 인수한 LG헬로비전에 대해 1642억 원의 평가손실을 인
LG유플러스가 LG헬로비전과 함께 IPTV 서비스 ‘U+tv’, 케이블TV 서비스 ‘헬로tv’에서 국내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를 실시간 독점 중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연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디어 콘텐츠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LG유플러스는 공연제작사 ㈜에이콤, 서울 예술의전당과 콘텐츠 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올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방역’이 주주총회의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전자투표제가 대거 도입되면서 지난해보다는 분산된 주총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내달 국내 주요기업들이 일제히 주주총회를 시작한다. 올해도 기업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주총장 운영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와
LG그룹 13개 상장 계열사 모두 주주총회에 전자투표제를 도입한다.
LG그룹 지주사인 ㈜LG는 주주 편의 제고를 위해 전자투표제를 도입한다고 9일 공시했다.
LG 계열사 가운데에서는 LG화학, 로보스타가 지난해 먼저 전자투표제를 도입한 바 있다.
올해 3월 주주총회부터는 ㈜LG,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생활건강, LG하우시스, L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도 지난해 호실적을 낸 LG유플러스가 올 연말 기준 5G 단말기 보급률 40%를 전망하며 고객 서비스 개선과 시장 안정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3일 LG유플러스는 지난해 4분기 실적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주요 성과와 올해 계획을 발표했다.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 “올해 하이엔드
LG헬로비전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342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589억 원으로 4.9% 줄었고, 영업권 손상 처리로 3128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냈다.
4분기 영업실적은 매출액 2672억 원, 영업이익 79억 원, 당기순손실 3287억 원을 기록했다. 4분기 매출액은 전
LG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회사를 돕기 위해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 나섰다.
LG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9개 계열사가 1조2500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예정 지급일보다 1~7일씩, 길게는 12일까지 앞당겨 설 연휴 전에
연초부터 회사채 발행시장 열기가 뜨겁다. 회사채 발행에 우호적인 금리환경과 함께 경제 정상화 기대에 따른 기업들의 투자 확대가 예상되면서 올해 회사채 발생시장의 열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24일 크레딧업계에 따르면 1월 월간 수요예측 초과율은 634.2%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실제 올해 수요예측 첫 주자였던 GS와 SK텔레콤은 대규모 투자수
LG헬로비전이 지주회사인 LG유플러스와의 합병설에 주가가 고공행진하면서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LG헬로비전은 소규모 합병이나 합병비율 재조정에 관한 내용에 대해 완강히 부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헬로비전은 12일부터 7거래일 동안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한 때 8% 넘게 상승하면서, 5000원대를 돌파해 시가총액
LG헬로비전이 신규 UHD 셋톱박스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LG헬로비전이 신규 셋톱박스 ‘헬로tv UHD2’를 출시하며, 2040 세대를 핵심 고객으로 확보하는 ‘프리미엄 케이블TV’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케이블TV’ 전략은 △성능 △콘텐츠 △가성비 삼각편대를 앞세워 프리미엄 UHD 상품을 헬로tv의 주력 상품화하는 것이다.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1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97포인트(-2.33%) 하락한 3013.9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5139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3.51포인트(-0.76%) 하락한 3062.39포인트를 나타내며, 30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18일 오전 10시59분 현재 코스피 종목인 LG헬로비전(+29.90%)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LG헬로비전은 전 거래일 상승(▲255, +6.10%)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LG헬로비전의 총 상장 주식수는 7744만6865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1386만4256주, 거래대금은 667억6876만6535 원이다.
[LG헬로비전
1월 4주(18~22일)에는 LG헬로비전, 현대제철, 신세계푸드, KT,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오일뱅크, 롯데글로벌로지스, LS전선 등이 회사채 수요예측에 나선다.
15일 크레딧업계에 따르면 1월 4주에 제일 먼저 수요예측에 나서는 기업은 LG헬로비전(AA-)과 현대제철(AA0)이다. LG헬로비전은 차입금 상환을 위해 18일 1300억 원 규모의 회사
LG유플러스가 네트워크 현장에서 디지털 전환(DX)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강남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을 열고 직영 온라인몰 ‘유샵(U+Shop)’을 개편하는 등 고객 중심의 DX 과제를 진행해왔다. 또한, 사내 구성원들의 DX 역량을 키우는 ‘드림 빅데이터 과정’을 개설해 ‘DX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LG헬로비전 지역 채널이 최신 설비로 스튜디오를 개편하는 등 ‘2021 로컬 뉴스룸’ 전략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LG헬로비전 지역 채널은 3대 보도 테마 중심의 기획 보도와 최신 스튜디오 설비를 접목한 디지털 뉴스룸을 바탕으로 지역뉴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 3대 보도 테마로는 △소상공인 중심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뉴딜 정책 및 특화산업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