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식품 대기업과 농가간 행복사다리 상생협력 모델을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 CJ·SPC그룹에 이어 농심, 매일우유, 국순당 등 7곳과 계약재배를 통해 동반성장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남북관계가 개선될 경우 농림축산분야에서 남북 협력사업도 재개하기로 하고 이를 총괄할 ‘남북농업협력추진협의회’를 만들기로 했다. 조류인플루엔자(AI) 재발 방지를 위해
정부는 2017년까지 고교·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업 CEO’ 1만명과 히든챔피언 후보군 1000개를 육성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최근 이산가족 상봉으로 남북한 화해분위기가 싹트면서 농림축산분야 남북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중소기업청은 24일 오전 올해 마지막 업무보고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