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2일 흥국에프엔비에 대해 최근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트렌드 확산이 디저트 카테고리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했다. 두쫀쿠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관련 원재료를 공급하는 흥국에프엔비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흥국에프엔비는 국내 카페
카페 토털 솔루션 기업 흥국에프엔비는 최근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열풍으로 피스타치오 등 핵심 원재료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관련 원재료 공급 확대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두바이쫀득쿠키는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마시멜로 등을 활용한 중동풍 디저트로, 독특한 식감과 비주얼을 앞세워 SNS와 카페 업계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
한화자산운용은 제77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방산 투자 시리즈를 완성했다고 1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은 전날 ‘PLUS K방산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했다. PLUS K방산레버리지 ETF는 ‘PLUS K방산’ ETF의 성과를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다.
이번 상장으로 한화자산운용은 PLUS K방산, ‘PLUS K방산소부장’, ‘한화
HD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의 합작사인 HD현대케미칼이 국내 석유화학 업계 최초로 액화천연가스(LNG) 직도입을 통해 원가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HD현대케미칼은 프랑스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와 LNG 장기 직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2027년부터 2034년까지 8년간 연간 20만t(톤)의 LNG를 공급받는 내용이다.
직도입 LNG는
지엘리서치는 17일 엠앤씨솔루션에 대해 국내 주요 방산 업체가 수출을 늘리면서 핵심 부품 공급사인 동사가 주목받고 있으며, 해외 방산 직접 수출도 늘리고 있어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박창윤 지엘리서치 연구원은 "엠앤씨솔루션은 국내 방산 업체 핵심 부품 공급사로, 주요고객사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등을 두고
롯데백화점이 서울 동북 상권 1위 백화점 자리를 수성하기 위해 노원점 리뉴얼(재단장)을 본격화한다. 전체 영업면적의 80%에 해당하는 공간을 바꾸는 역대 최대 규모 재단장이다.
롯데백화점은 핵심 상품군 강화, MZ 타깃 브랜드 확대, 쇼핑 환경의 혁신 등을 테마로 한 노원점 개점 최초의 전관 리뉴얼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노원점은 2002년 미도파
모션·콘트롤 방산 전문기업 ‘엠앤씨솔루션’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엠앤씨솔루션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82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6.3%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45억 원, 270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0.5%, 71.4%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4분기 매출액
현지서 원재료 받아 제조·판매…비용 아끼고 관세 리스크 대응CJ제일제당, 북미 및 유럽에 신공장...대상·풀무원, 美 생산라인 확충저출산으로 우유 소비 줄어들자…노인 타깃 건강기능식품 확대
올해 국내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전망이다. 이상기후에 따른 원재료 수급과 기후플레이션, 지속하는 내수 부진 등을 타개하기 위해 해외 국
국내 화장품 로드숍 브랜드들이 올해 꽤 호실적을 거뒀다. 이커머스와 오프라인 헬스·뷰티(H&B) 매장에 입점하며 유통망을 확장한 덕분이다. 여기에 K뷰티가 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면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며 실적 개선을 돕고 있다.
27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뷰티 로드숍 브랜드들은 이커머스와 H&B 오프라인 매장, 해외 시
11월 2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키햐와 에임스, 와이콤마, 라이트브릿지 등이다.
◇키햐
주류 스마트 오더 스타트업 키햐가 15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스트롱벤처스가 주도했으며, 그 외 서울대기술지주, 인포뱅크 등이 참여했다. 서울대기술지주는 2022년 11월 진행한 프리시리즈A 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로 투자에
이커머스업체 롯데온이 해외 직배송 시스템을 갖춘 쇼룸을 운영, 명품 수요를 공략한다.
롯데온은 명품 브랜드사로부터 공식 판매처로 인증받은 이탈리아 현지 부티크와 손잡고 해당 상품을 선보이는 ‘온앤더럭셔리 쇼룸’을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온앤더럭셔리 쇼룸은 약 15만여 개 해외 명품을 패션 매거진 형태로 선보인다. 이탈리아 현지 부티크를 직접 공략한
이랜드킴스클럽이 해외 유명 와인을 9990원에 판매한다.
이랜드킴스클럽은 해외의 유명 와이너리 와인을 직수입해 9990원에 선보이는 ‘모두의 와인 플러스’를 신규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모두의 와인 플러스는 세계의 유명 와인 평론가들의 높은 점수, 글로벌 와인 커뮤니티 비비노(Vivino)에서 4.0 이상의 높은 평점을 받는 와인만을 특별 엄선한 킴
리서치알음은 2일 바이오플러스에 대해 주요 제품이 비침습적 시술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를 볼 수 있고, 신사업도 성과가 가시화된다며 주가 전망을 '긍정적', 적정 주가를 8400원으로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바이오플러스는 고유의 가교 기술을 활용한 히알루론산(HA) 필러를 중심으로, 유착방지제, 스킨 부스터 화장품, 화장품 원료, 보툴리눔 톡신
SSG닷컴이 글로벌 럭셔리 이커머스 플랫폼 ’네타포르테(NET-A-PORTER)’의 해외직구 공식 브랜드관을 연다고 8일 밝혔다.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네타포르테는 현재 170여개국 600만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800개 이상의 여성 럭셔리 패션 및 뷰티 브랜드 신상품을 매주 선보이고 있다.
네타포르테는 스위스 리치몬트 계열 이커머스 운영사인
hy는 자사몰 '프레딧'(Fredit)에서 '해외직구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외직구관에서는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해외 유명 제품을 선보인다. 별도 관세·부가세 결제 절차가 없고 배송은 무료다.
현재 미국·뉴질랜드에서 수입한 제품 12종을 판매하고 있는데 판매량에 따라 단독 수입 판매나 자사 브랜드화도 검토하며 향후 직구 대상
레드캡투어가 렌터카사업 성장과 여행사업 회복에 힘입어 3분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창사 이래 첫 연간 매출 3000억 원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레드캡투어는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9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4% 신장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41억 원으로 30.2% 늘었다.
부문별로 보면 렌터
G마켓과 옥션이 해외직구족을 겨냥해 디지털 가전, 명품, 브랜드패션 등 인기 제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날부터 사흘간 ‘선 넘는 직구’ 프로모션을 열고 계절가전, 건강식품, 캠핑템 등 여름 인기 품목을 최대 58% 할인가에 판매한다. 카드사 10% 즉시할인 혜택을 선보이는데 삼성‧KB국민‧BC카드로 1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
위메프가 사흘간 ‘해외직구데이’를 개최하고 국가별 인기 상품 300종을 특가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최대 13% 할인쿠폰이 제공되고 전 상품에 관·부가세가 포함된다.
해외직구데이에서는 오는 10일까지 중국과 일본, 미국·유럽 등 큐텐의 글로벌 커머스 제품 300여 종을 특가 판매한다. 전 상품 관·부가세를 상품 가격에 포함해 명시된 가격 외에 고객이
벤처기업협회는 29일 글로벌 벤처기업의 동향과 애로 파악을 위해 실시한 ‘글로벌 벤처기업 현황 및 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외 직·간접 수출 또는 진출 중인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진출 유형’, ‘해외진출 성공 기간’, ‘교역 실적 및 전망’, ‘수출지원 정책 애로’ 등을 조사했다. 이번 조사에는 241개사가 응답했다.
해외시장 직·간접 수
닥터키친과 허닭 인수효과에 프레시지 매출이 5000억 원을 돌파했다.
프레시지는 지난해 매출액 5297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16년 창립 이래 국내 식품업계에 밀키트를 알린 선도기업으로 평가받는다. 2021년부터 닥터키친, 라인물류시스템, 허닭, 테이스티나인을 차례로 M&A(인수 및 합병)한 후, 지난해 매출액 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