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 총회 개최를 기회로 삼아 국내 기업의 해외 수주를 지원한다.
기획재정부는 3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코트라(KOTRA),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 ‘프로젝트 플라자’를 개최했다.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ADB 총회 참가를 위해 방한한 ADB 관계자 및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네팔, 방글라
대한전선은 방글라데시 교육부 산하의 교육정보통계국(BANBEIS)이 발주한 ‘ICT (정보통신기술) 교육훈련센터 건립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약 6000만 달러(약 665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160곳의 우파질라(Upazila, 우리나라의 ‘읍’에 해당)에 ICT를 전문으로 교육 및 훈련하는 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대한전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신북방 지역 진출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긴밀한 파트너십과 정부 간 협력이 중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9일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여한구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지원단장(청와대 신남방신북방비서관)을 초청해 ‘신북방 진출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SK건설, 포스코인터내셔널, 현대엔지니어링 등 대기업과 오리온, 한신
베트남의 건설 분야 고위공무원들이 우리나라의 ‘스마트시티 정책과 도시재생 정책’을 배우고 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아세안 국가의 협력 수준을 높여 중국 등 주변 4강국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며 아세안 외교를 강화하는 기조에 따른 것이다.
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베트남의 타잉화시 당서기 겸 인민회의 의장인 응웬 쑤언 피(Nguyễn Xuân Phi
서희건설이 필리핀에서 총사업비 약 2조2000억 원 규모의 친환경 USC(초초임계압)발전소 건설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13일 서희건설에 따르면 타당성 조사를 마친 이번 사업은 필리핀 북부 루손(Luzon)섬 퀘존주(州)에 600MW급 초대형 발전소 2기를 건설하고 운영하는 민자발전사업(IPP, Independent Power Producer)이
정부와 정책금융기관이 손잡고 글로벌 인프라 벤처펀드(GIVF) 조성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인프라 개발사업 지원에 나선다.
27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이동걸 한국산업은행 회장, 은성수 한국수출입은행장은 해외 인프라 개발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해외 인프라 개발사업 발굴 △사업타당성 공동 검토 △글로벌 인프라 벤처
최근 해외 인프라 투자개발사업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기업의 진출을 지원하게 될 ‘글로벌인프라벤처펀드(GIVF)’를 운영할 회사를 모집한다.
25일 국토교통부는 오는 26일부터 ‘글로벌인프라벤처펀드’의 운용사 모집계획을 공고하고 접수받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인프라벤처펀드는 해외 인프라사업 진행 시 비용부담이 큰 개발단계에 투자해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
국토교통부는 우리기업의 취약한 해외인프라개발사업 진출 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추가로 타당성조사(F/S) 지원사업과 글로벌인프라펀드(GIF), 코리아해외인프라펀드(KOIF) 등에 금융투자를 추천할 대상사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3일부터 28일 오후5시까지로 신청기업은 타당성조사와 금융투자추천 사업으로 구분해 신청서를 작성 후 해외건설
국토교통부는 해외인프라 개발사업의 발굴과 금융 투자를 담당할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공모를 거쳐 건설산업교육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 등 2곳을 해외건설전문 투자운용인력 양성을 담당할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전문교육기관은 해외인프라개발사업을 총괄․기획할 수 있는 전문 디벨로퍼를 양성하고 금
국토교통부는 7일 해외인프라개발사업 발굴과 금융투자를 담당할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를 위해 지난 1일 ‘해외건설전문투자운용인력의 교육 및 관리에 관한 지침’을 제정했다. 오는 30일까지 대학과 연구원, 관련 협회 등을 대상으로 해외인프라 개발사업 발굴과 투자 등에 관한 교육을 시행할 전문교육을 공모할 방침이다.
신청 기업들은 교육
해외건설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은 사업 발굴 및 금융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출입은행은 19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해외인프라개발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토부의 마스터플랜, 사업타당성조사, 시장개척자금 지원 등 사업 발굴과 수은의 수출입금융, 복합금융 등 금융지원제도가 융합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국토부가 해외인프라개발사업 발굴에 본격 나선다.
26일 국토교통부는 해외인프라개발사업의 발굴과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대상사업 모집계획을 공고했고 이를 위해 이날 해외건설협회에서 관련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부의 모집공고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글로벌인프라펀드(GIF)의 투자사례, 한국투자공사의 투자계획 등 금융투자와 함께 공기
국토교통부는 해외인프라사업 타당성조사 지원을 통해 사업을 추진했던 요르단 타필라 풍력발전사업(남부발전)에 대해 글로벌인프라펀드가 투자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사업참여자인 남부발전-대림에너지-글로벌인프라 2호펀드 운용사(신한BNPP자산운용)간 투자 협약식(MOU)이 28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개최된다.
요르단 타필라 풍력발전사업은 국토부의
국토교통부가 우리기업의 해외 인프라사업 참여를 위해 20억불(약2.3조원) 규모의 ‘코리아해외인프라펀드(이하 KOIF)를 조성한다.
22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투자공사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리기업들이 제안한 사업 중 국토교통부가 타당성조사 등을 거쳐 추천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투자대상은 국토부지원 타당성조사를 받은 사업, 순방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