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5대 건설사 해외 주요 현장 미수금 1.6조정산 지연 길어질수록 현금흐름·실적 변동성 부담
국내 주요 상장 건설사들의 해외 주요 공사 현장에서 결산 시점 기준 공사미수금이 1년 새 3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미수금 증가가 곧바로 부실을 뜻하는 것은 아니지만, 해외 대형 프로젝트가 늘어날수록 수주 실적 못지않게 대금 회수 시점과 정
삼부토건이 코로나19 사태 및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붕괴 등 악재로 영업이익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부토건은 2일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4631억 원으로 전년(3570억 원) 대비 29.7% 성장했지만, 같은 기간 629억 원의 영업손실을 거뒀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 19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