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망이 더 촘촘해진다.
해양수산부는 14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지방정부(시·도)를 대상으로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1개소를 추가 공모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는 해양수산 분야 예비창업자와 소기업 등에 성장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창업·일자리 지원사업이다. 센터에서는 창업부터 성장, 도약으로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가 전라북도에 추가 개설된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분야 유망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를 추가로 개설해 2022년부터 총 7개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그동안의 식품산업 창업보육 경험을 인정받아 신규로 선정됐으며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기획재정부
25일(월)
△부총리 10:00 한-우즈벡 부총리 화상회의(비공개), 15:00 확대 간부회의(비공개)
△기재부 1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비공개)
△한-우즈벡 부총리 회의 개최 결과
△2021년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개최 결과
△기획재정부, 확대간부회의 개최
26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세종청사), 14: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물 수출기업에 1354억 원 규모의 경영자금을 지원한다. 또 정책자금 금리를 1년간 0.5%포인트(P) 인하하고 지자체 소유의 수산물 도매시장 등의 임대료도 최저 1%까지 낮추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대응 수산분야 종합 지원대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