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원도심 개발 특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특위 상임위원장은 이헌승 의원이 맡는다. 공동위원장은 곽규택 의원과 조승환 의원이 맡고, 상임본부장은 이복조 부산시의원이 담당한다.
특위는 박 후보가 제시한 교통·주거·관광·산업·문화 등 5대 핵심 분야 원도심 재도약 비전을 유권자들에게 알리는 데 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캠프가 18일 ‘해양수도 완성 선대위’를 출범시키고 해양산업을 중심으로 한 부산 경제 재도약 비전을 제시했다.
전 후보 캠프는 이날 오후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해양수도 완성 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했다. 선대위는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과 ‘지속 가능한 해양수도’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시작
HMM 부산 이전 노사 합의…5월 8일 정관 변경 추진해수부 장관 “해양수도권 상징적 전환점”
HMM 본사 부산 이전이 노사합의로 사실상 확정되면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해양수도권 육성'에 상징적인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황종우 장관이 30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합의서 서명식에 참석했다고 밝혔
항공작전·해양관측 결합해 기후재난·해양사고 동시 대응KC-330 운용 공군 5비 참여, 장비관리 체계도 해양에 이식 검토
공군의 항공작전 역량과 해양 연구기관의 AI 기술이 결합해 기후재난과 해양사고에 동시에 대응하는 ‘복합 감시·대응 체계’ 구축이 본격 추진된다. 항공과 해양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는 융합형 재난 대응 모델이 처음으로 구체화됐다는 점에
내륙 첫 해양과학관, 해양문화 확산 거점 기대충북 정책·교육 경험 바탕 “해양인식 제고 힘쓸 것”
해양수산부는 17일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남기헌 전 충청대학교 경찰행정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내륙 지역에 들어서는 첫 해양과학관의 수장을 선임하며 2026년 하반기 개관 준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바다가 없는 내륙지
“코딩 모르는 일반인도 활용…전문가 영역서 모두의 도구로”네덜란드 TNO와 교통·기상 프로젝트…“보고 아닌 통제 도구”KIOST와 협력 성과 공개도…“해양 허브 플랫폼 더 빠르게”
코스닥 상장사 이지스가 공간정보에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을 앞세워 디지털트윈 기반 사업영역 확대에 나선다. 이지스는 지구를 하나의 로봇처럼 만들고, AI 기술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가 무인수상선과 다수의 자율무인잠수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운용하는 무인 복합체계를 세계 최초로 구현하고 실제 해상 환경에서 검증에 성공했다. 외국의 1대1 체계를 넘어선 1대3 복합체계로, 수소 연료전지 기반 무인수상선까지 적용해 해양 무인 탐사 기술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KRISO는 25일 무인수상
인하대학교는 전날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과 인천해역 해양환경 공동조사·연구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의 해양환경 관리·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 조사·연구를 통해 인천해역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연안 퇴적물 지화학 특성, 해양수리모델 이동 연구를 함께
유엔총회서 찬성 169 대 반대 2로 결의안 채택칠레, 공동 주최국 선정…2027년 사전 행사 개최유치 노력 결실…이재명 대통령·정부 외교 총력전한국, 해양 거버넌스 ‘규범 설정국’으로 도약 기대
한국이 2028년 차기 유엔해양총회(UNOC)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9일(현지시간) 유엔에 따르면 유엔총회는 본회의를 열고 한국에서 차기 유엔해양총회를 개
부산시가 글로벌 해양정책의 나침반을 가리킨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롯데호텔 부산에서 '제19회 세계해양포럼(19th World Ocean Forum 2025)'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포럼은 '초불확실성 시대, 파고를 넘어(Beyond a Wave of Uncertainty)'를 주제로 열린다.
부산시와 해양수산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0일 오후 2시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남해안 미래비전 포럼'에서 경상남도, 전라남도와 함께 남해안권의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2023년 경남, 2024년 전남에 이어 부산에서 열리는 행사로, 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한자
부산이 해양수산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선도하는 ‘Sea-Tech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14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2025 Sea AI 포럼'을 열고, 해양 데이터 기반의 산업혁신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는 해양수산 데이터 보유 및 활용기관, 조선·물류·수산 등 산업 현장 관
부산시가 해양 미래산업 발굴과 전략 육성을 위한 '부산형 해양신산업 선도전략 수립 정책연구'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는 부산을 세계적 해양중추도시로 도약시키는 중장기 로드맵 마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부산시는 2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수행하는 정책연구를 내년 5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시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해양신산업 선도
호세 올라야 대체 ‘차세대 해양연구선’ 확보 목표국내 중소·중견 조선소 남미 시장 진출 이정표
글로벌 종합상사 STX는 STX와 삼원중공업, 한국해사기술로 구성된 국내 조선 관련 3사 컨소시엄이 페루 국영 시마조선소(SIMA)와 공동 추진하는 해양조사선 신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페루 해양연구소(IMARPE
육·해·공 무인이동체 총출동…7월 9~11일 코엑스에서 산업·국방 혁신기술 선봬국내외 기업·기관 60여 곳 참가…드론·로봇·자율선박까지 전방위 기술 공개
국내 최대 무인이동체 전시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7월 9일부터 3일간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과 융합된 미래형 드론, 무인로봇, 자율운항 선박 등 첨단 기술들이 대거 공개된다.
산업통상자
한화오션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에서 극지항해와 연구를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 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한화오션이 건조하는 차세대 쇄빙연구선은 내달 본계약 체결 뒤 설계에 들어가며, 2029년 12월까지 건조해 우리나라 극지 연구 임무를 보완·확장하게 된다.
차세대 쇄빙연구선은 총 톤수
제주 해역에 살던 소라가 동해 연안으로 북상한 원인을 국책연구원이 과학적으로 분석해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소라(Turbo sazae)의 서식지가 남해안에서 동해 연안으로까지 북상한 현상이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온 상승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유전적 연결성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관련 연구 결과를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인 An
기획재정부는 25일 김윤상 2차관 주재로 제4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심사 결과, 2등급(양호) 20개, 3등급(보통) 51개, 4등급(미흡) 1개였다. 5등급(매우미흡) 기관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재부는 “이번 심사는 심사의 객관성·공정성을 확보하고 실질적 안전도 제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21일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설치한 해상구조물과 관련해 "해양영토를 지킨다는 측면에서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비례 대응 시설은 재정당국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강도형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2022년 3월 최초 발견했고 석유시추선 형태 해상구조물로 고정 여부와 구체적인 재원은 확인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