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닉스진이 바이오 벤처기업 하엘과 항암제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바이오닉스진이 전일 대비 1130원(18.11%) 오른 734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바이오닉스진은 암 진단키트 개발 기업인 하엘과 항암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바이
바이오닉스진이 암진단키트 개발 바이오 벤처기업 하엘과 항암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닉스진이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항암 백신 개발 기업 온코펩의 신약후보물질 PVX-024, MTAA T-cell(다중종양 관련 항원 T-세포) 치료제의 임상시험에 대한 연구개발과 사업 진행 등을 하엘과 공동으로 진
바이오닉스진은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항암백신 개발기업 온코펩의 다발골수종 백신 ‘PVX-410’의 임상 1상 결과가 미국 의학 협회지 JAMA(Journal of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에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
바이오닉스진에 따르면 2016년 미국에서 초기 다발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이 완료된 해당 연구는, 2주
바이오닉스진이 다발골수종 치료를 위한 파이프라인을 확대, 글로벌 제약사들과 병용 임상 추진에 속도를 낸다.
바이오닉스진은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항암백신 개발기업 온코펩이 글로벌 제약회사 셀진(Celgene)의 다발골수종 신규 치료제와 병용투여 임상 1상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셀진의 다발골수종 신규 치료제이자 임상 1상을 완료한
투비소프트가 최대주주가 변경과 함께 바이오 사업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7일 투비소프트에 따르면 에이티글로벌홀딩스를 대상으로 한 98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가 납입 완료돼 최대주주가 에이티글로벌홀딩스로 변경됐다.
자금 조달이 성공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항바이러스 신약 물질 알로페론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 사업이 빠르게 본격화될 전망이다.
알파홀딩스가 정부의 10년간 2조 원 규모 신약개발 지원 소식에 오름세다.
알파홀딩스는 26일 오전 10시 57분 현재 전일대비 3.33%(350원) 오른 1만850원에 거래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국내 바이오기업의 신약 개발을 2조원 규모로 지원하는 사업을 다음 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3개
투비소프트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 곤충연구소와 협업해 국내 바이오 신약 연구소를 설립하고 신약 후보물질 알로스타틴(Allostatine)과 플립세븐(Flip7)을 기반으로 바이오 사업을 본격화한다.
투비소프트는 2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 곤충연구소장 세르게이 체르니쉬(Sergey Chernysh) 박사와 알로스타틴, 플립세븐에
필룩스가 대장암 전이암에 대한 CAR-T 면역항암제 개발용 자금 조달을 위해 미국 자회사인 리미나투스를 나스닥 시장에 상장시킬 계획이다.
필룩스는 지난달 미국 자회사 카티셀코아가 스캇월드만 교수팀의 CAR-T 면역항암제 원천기술의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는 리미나투스 인수를 완료하고 글로벌 투자은행(IB)과 나스닥 상장 추진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최근 ‘케이클라비스 바이오글로벌조합’이 신규 투자를 결정한 바이오닉스진이 아시아 시장 임상시험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계약을 체결하고 면역 항암치료제 개발을 본격화 한다.
바이오닉스진은 27일 임상수탁 전문회사인 ‘씨엔알리서치’와 CRO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바이오닉스진이 최대주
바이오 테마가 최근 남북경협주에 밀리면서 주춤하고 있지만, 해외 바이오 기업을 겨냥한 국내 상장사들의 러브콜은 더욱 거세지고 있어 주목된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IT기업 동양네트웍스는 국내 기업 최초로 독일 증시에 상장된 글로벌 제약사 ‘메디진(MEDEGENE)’을 인수하는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동양네트웍스는 독일 프랑크프루트 증권거래소 상장
바이오닉스진이 항암신약물질 개발을 본격화하면서 다국적 제약사들에게 라이센스 아웃을 조기에 추진한다.
바이오닉스진은 29일 항암백신 개발 기업인 온코펩과 펩타이드 암백신에 대한 개발 및 상용화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신규사업에 대한 기업설명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신약바이오 사업 진출을 선언한 바이오닉스진은 온코펩의 신
바이오닉스진이 항암 바이오 회사 온코펩의 대표이사 등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바이오 사업을 본격화한다.
바이오닉스진은 오는 25일 개최될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온코펩의 대표이사인 도리스(Doris Peterkin)와 투자 담당 이사인 브루스(Bruce Downey)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 선임 예정인 도리스는 사
-3세대 CAR-T 효능 인정...중국·미국 대형 제약사 전략적 협의
필룩스와 코아젠투스는 지난달 말 중국 쑤저우(China Suzhou)에서 열린 차이나 바이오 포럼에서 리브종파마 및 삼성바이오 등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들과 차세대 항암제 CAR-T와 관련해 다양한 형태의 제품 개발 및 특허전략 관련 협의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필룩스
△안트로젠, 71억 원 규모의 중앙연구소 및 공장 신축 예정
△휴온스, 무상증자 통해 총 135만9803주 발행 결정
△바이오닉스진, 美 면역항암 백신 기업 지분 42% 취득
△파티게임즈, 권순욱 대표로 변경
△멀티캠퍼스, 1분기 영업이익 31억…전년비 30% ↑
△[조회공시] 인터엠, 현 경영진 횡령혐의 따른 구속수사설
△이녹스첨단소재, 1분기
바이오닉스진(구, 닉스테크)이 미국 항암 백신 제약사를 인수하고 신약 개발 사업을 본격화 한다.
바이오닉스진은 26일 공시를 통해 항암 신약 개발회사 온코펩(OncoPep, Inc)의 지분 42%를 900만불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으로 바이오닉스진은 온코펩의 최대주주가 된다.
온코펩은 혈액암의 세계적 권위자인 케네스 앤더
필룩스의 자회사로 편입된 바이럴진이 알파홀딩스와의 계약을 파기한다.
바이럴진은 18일 주주사인 필룩스 및 알파홀딩스에게 공문을 발송해 알파홀딩스의 아시아판권 계약을 파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알파홀딩스는 바이럴진이 개발중인 면역항암 백신치료제에 대한 아시아 45개국에 대한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바이럴진에서 이를 파기한
필룩스가 미국 신약개발업체 티제이유와 펜라이프 주식 양수를 마무리 짓고 바이오 사업 추진을 본격화 한다.
필룩스는 미국 신약개발업체 티제이유자산운용(TJU ASSET MANAGEMENT, LLC)와 펜라이프사이언스(PENN LIFESCIENCE, LLC)의 주식 100%를 378억 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티제이유와 펜라이프
필룩스는 현재 바이럴진의 면역항암백신이 CMO(위탁생산)에서 생산중에 있다며 하반기 환자투여를 시작으로 하반기 임상 2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필룩스는 29일 코아젠투스(Coagentus Pharma, LLC)의 핵심연구인력이 상주하고 있는 필라델피아 토마스 제퍼슨 대학병원을 방문해 바이럴진 등에 대한 실사를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필룩스는
대규모 투자유치를 진행한 필룩스가 바이오 사업에 나선다.
필룩스는 28일 코아젠투스(Coagentus)를 대상으로 378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필룩스는 이번 투자자금을 타법인 증권 취득 등 바이오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코아젠투스는 현직 미국 FDA 임상승인자문위원회 위원장 겸 미국 토마스제퍼슨 대학병원의 스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