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8개 항공교통사업자의 안전투자 규모가 6조1769억 원으로 전년(5조8445억 원) 대비 3324억 원(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자발적인 안전투자 확대 유도로 올해는 10조 원이 넘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가 항공안전법에 따른 항공안전투자 공시 제도에 따라 항공운송사업자 16개사와 공항운영자 2개사를 포함한 총 18개 항공교통사업
정부가 민간 전문가 20인으로 구성된 '항공안전 혁신 위원회'를 구성, 4월까지 항공안전 혁신 방안을 마련한다.
국토교통부는 4일 항공·공항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항공안전 혁신 위원회 첫 기획 회의(킥오프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28 에어부산 화재 등 최근 연이어 발생한 항공기 사고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