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K와 플라이양양의 신규 저비용항공사(LCC) 항공 면허 심사 결과가 늦춰질 전망이다.
7일 정부 관계자는 “원래 지금쯤 에어로-K와 플라이양양의 면허 심사 결과를 발표해야 하지만 1~2주 늦어질 수도 있다”며 “LCC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가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어로-K와 플라이양양은
15일(현지시간) 미국에 본사를 둔 에어로펙스(aerofex.com)가 공중에 떠서 움직이는 2인승 교통수단 '에어로-X 호버바이크'를 2017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마치 영화 '스타워즈'에 나오는 것 같은 '에어로-X ' 의 가격은 8만5천 달러(8천700만원) 내외로 책정될 예정이며, 일반인이 항공 면허 없이도 몰 수 있게 된다.
저비용항공사 티웨이항공(옛 한성항공)이 이르면 오는 7월부터 국제선 운항을 개시한다.
국토해양부는 (주)티웨이항공에 대해 지난 1일자로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부여했다고 3일 발표했다.
(주)티웨이항공은 국적항공사로는 일곱 번째이며, 저비용항공사로는 다섯 번째로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를 취득하게 됐다.
이로써 국적항공사(7개) 모두가 국
롯데백화점이 가을 정기세일을 맞이해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경품으로 내건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1등 당첨자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인‘트랜지션’과 황금거북선, 롯데캐슬 아파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트랜지션’은 미국에서 경비행기로 분류돼 하늘을 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날개를 접으면 일반 자동차와 같이 도로를 달릴 수 있도록 설계
-정종환 국토부 장관, “실효성 없을 경우 면허 승인 안할 것”
-항공업계, “저가항공업계 공멸 우려”
인천 타이거 항공의 국내 취항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시민단체와 국적항공사를 중심으로 일던 반대운동이 항공면허승인권한을 가진 국토해양부까지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의 이인제 의원(무소속)은 24일
한성항공이 올 상반기 중에 저가 항공사로서는 처음으로 국제선 취항에 나설 예정이다.
한성항공은 28일 "오는 4~5월 경이면 건설교통부가 제시한 '국제선 취항기준'인 취항 2년ㆍ운항 2만편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따라 올 상반기 내 국제선 취항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성항공은 세계적인 투자자문회사인 마라톤 에셋 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