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팩합병 상장 기업 6곳…5곳이 두 자릿수 하락률중소형 공모주 자금몰려 스팩 시장 부진…줄줄이 상장 철회
지난해 하반기에 부진했던 IPO(기업공개) 시장이 올해 초 다시 뜨거워졌지만, 대어급 보다는 중소형 주에 자금이 몰리며 대체재 격인 스팩(SPAC·기업인수 목적회사)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 이후 두 자릿수의 하락률을 기록하면서
스팩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코스텍시스가 상장 첫날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코스텍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10.88%(385원) 하락한 3155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텍시스는 지난 2월 주주총회를 통해 교보10호기업인수목적과의 스팩합병을 승인했고, 이날 상장했다.
코스텍시스는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
국내 행동주의 펀드 KCGI가 투자목적회사인 캐로피홀딩스를 통해 DB하이텍의 지분 7.05%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투자 배경에 대해선 기업가치를 내세웠다. KCGI 측은 "DB하이텍은 아날로그 반도체 분야에 특화된 공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년간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에서 우수한 시장지위를 점유하고 있다"며 "또한 최근 4년간 연평균 약 26%의 놀
주권비상장법인 러셀로보틱스가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인 한국제11호기업인수목적를 흡수합병해 상장한다는 소식에 러셀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후 1시 23분 현재 러셀은 전 거래일 대비 22.62% 오른 534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러셀은 공시를 내고 종속회사인 러셀로보틱스가 한국제11호기업인수목적를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합병 비율은 러셀로보
팸텍이 합병 상장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하나금융19호스팩과의 합병 안건이 가결됐다고 29일 밝혔다.
팸텍은 지난 2월 상장심사 승인을 받은 후 합병 절차를 밟아왔다. 주주총회에서 합병 승인이 통과된 팸텍은 남은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은 4월 19일까지다.
2005년 설립된 팸텍은 컴팩
엔케이맥스 미국 자회사가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을 본격화한다. 상장 시 국내 바이오텍으로는 첫 번째 NYSE 상장 사례가 된다.
엔케이맥스는 미국 자회사 엔케이젠바이오텍(NKGen Biotech)이 Graf Acquisition CORP ⅳ(NYSE:GFOR, 이하 그라프)와 인수의향서(Letter of Intent·LOI)를 체결했다고 24일
콤팩트 카메라 모듈(CCM) 반도체 검사 및 자동화장비 솔루션 기업 팸텍이 29일 하나금융19호기업인수목적(스팩) 주식회사와의 합병상장 주주총회를 앞두고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회사의 성장과 코스닥 상장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2005년 설립된 팸텍은 △카메라 모듈 장비 △연구·개발(R&D)형 반도체 장비 △스마트 팩토리 장비를 개
석경에이티와 자이글, 케이씨에스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9일 코스닥시장에서 세 종목은 차례로 29.95%, 29.91%, 29.87% 오른 3만6450원, 6190원, 91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석경에이티는 바이오헬스케어 소재사업과 전기전자 소재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다. 이날 석경에이티는 붕화물계인
스팩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라온텍이 상장 첫날 약세다.
9일 오전 9시 56분 현재 라온텍은 기준가 대비 22.64%(1750원) 하락한 5980원에 거래 중이다.
고화질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등 전자부품 제조 사업을 영위 중인 라온텍은 지난 1월 주주총회에서 대신밸런스제11호스팩과 합병 상장을 확정 짓고 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연초부터 신규상장 종목들이 연이어 따상을 기록하는 등 투자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나 신규 스팩(SPAC· 혹은 스팩 상장 종목들은 잠잠한 상황이다. 상장 이후 기존 기관투자자들이 매도세를 보이는 ‘오버행’에 대한 우려와 함께 신규 상장 스팩과 스팩 상장한 종목이 약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지난해 주춤했던 공모주 열기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특히 중소형 공모주들이 약진하고 있는데, 공모가 대비 주가 상승률이 400%가 넘는 종목도 나왔다.
6일 본지가 올해 신규 상장한 기업 11곳(이전·합병상장 등 제외)을 분석한 결과, 공모가 대비 평균 주가 등락률은 132% 수준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가장 높은 수익을 낸 공모주는 유아용품 생산기업
공모가 대비 평균 주가 등락률 132%…꿈비 419% ‘최고’“중소형 공모주 훈풍, 양극화 심해진 결과”
지난해 주춤했던 공모주 열기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특히 중소형 공모주들이 약진하고 있는데, 공모가 대비 주가 상승률이 400%가 넘는 종목도 나왔다. 다만 대형 공모주 시장은 아직 가늠할 수 없는 만큼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5일 본지
전시 전문기업 메쎄이상이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합병상장 첫날 약세다.
3일 오전 9시 44분 기준 메쎄이상은 전 거래일보다 23.16%(1055원) 내린 3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메쎄이상은 SK증권 ACPC 제7호스팩에 흡수합병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스팩은 기업의 인수합병(M&A)만을 목적으로 설립한 명목상 회사를 뜻한다. 3
컴팩트 카메라 모듈(CCM) 및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팸텍이 하나 금융19호기업인수목적과의 합병상장을 위해 제출한 증권신고서 효력이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으로 팸텍과 하나금융19호스팩의 합병상장이 본격화할 예정이다.
팸텍은 2005년 설립된 CCM 검사장비 및 조립공정 장비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각 분야 글로벌 탑티
삼성전자가 글로벌 70조 원 규모로 성장한 전력반도체 사업성 검토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교보10호스팩이 강세다. 교보10호스팩은 반도체 고방열 소재-제품 생산기업 코스텍시스와 합병을 앞두고 있다.
2일 오전 9시 35분 현재 교보10호스팩은 전 거래일 대비 6.32% 오른 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서울경제는 삼성전자가 반도체(DS) 부문은 최근
화인써키트가 코스닥 시장에 합병상장한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다.
17일 오전 9시 14분 현재 화인써키트는 기준가격 1만5600원 대비 29.81%(4650원) 오른 2만250원에 거래 중이다.
인쇄회로기판(PCB) 생산기업인 화인써키트는 지난해 12월 신영스팩6호와의 합병해 코스닥 상장을 확정지었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교보10호스팩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교보10호스팩은 전 거래일 대비 29.91%(845원) 오른 36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텍시스는 합병 상장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교보10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와 합병 안건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코스텍시스는 지난해 1
코스텍시스가 합병 상장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교보10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와 합병 안건이 승인됐다고 15일 밝혔다.
코스텍시스는 지난해 12월 상장심사 승인을 받은 후 합병 절차를 거쳐왔다. 주주총회에서 합병승인이 통과돼 남은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은 3월 8일까지다.
저열팽창 고방열 소재
코스텍시스가 합병 상장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교보10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와 합병 안건이 승인됐다고 15일 밝혔다.
코스텍시스는 지난해 12월 상장심사 승인을 받은 후 합병 절차를 거쳐왔다. 주주총회에서 합병승인이 통과돼 남은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은 다음달 8일까지다.
저열팽창 고방열 소재
라이콤이 스팩합병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다.
14일 오전 9시 21분 현재 라이콤은 상장일 전일 종가 대비 29.88%(720원) 오른 3130원에 거래 중이다.
라이콤은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로, IBKS제16호스팩과 합병해 상장했다.
라이콤의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은 260억 원, 영업이익은 41억 원으로 2021년 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