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믹에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관련 패키지 상품 판매가 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온라인 플랫폼들은 관련 상품 출시를 확대하며 고객 수요 잡기에 나섰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위메프에서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판매된 해외여행 패키지 상품은 전년 동기 대비 1202% 증가했다.
가장 많이 예약한 기간은 7월 넷째 주로 여름휴가 기간과 겹친다. 엔데
파트너십·상생 강조한 신세계 유니버스…쿠팡 직격 해석도쿠팡 제외 이커머스 업계, CJ제일제당·LG생활건강 마케팅 기획
국내 쇼핑 시장에서 반(反)쿠팡 연합 전선이 견고해지고 있다. 납품 단가 갈등으로 CJ제일제당과 LG생활건강이 쿠팡에 입점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쿠팡을 제외한 이커머스 기업들이 2개 회사와 공동 마케팅을 펼치고 있고, 최근엔 신세계그
SSG닷컴이 실속 소비 수요를 겨냥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여름가전을 할인전에 나선다.
SSG닷컴은 22일부터 ‘여름가전 첫 세일’ 행사를 열고 에너지 소비효율이 높은 1등급 여름가전 제품 280여 종을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에너지 사용량과 전기요금 절감이 가능한 고효율 여름가전을 앞세워 환경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고물가 시대에 부합하는 가치
이마트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상반기 와인장터와 와규 WEEK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16년 차에 접어든 와인장터는 연중 상·하반기 각 1회씩 진행하는 정기행사다. 지난해 10월 하반기 와인장터 이후 7개월이라는 기획 기간을 거쳐 고객 선호가 높은 인기 품목 물량을 확대했고,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은 최소화했다.
이번 와
쿠팡은 21일까지 연중 가장 큰 규모의 원피스 할인전 ‘원피스 BIG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쿠팡에서 ‘원피스’ 키워드 검색량이 연중 가장 많은 5~6월을 맞아 고객들에게 좋은 상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준비했다.
아피나르, 씨(Si), 이사베이, 비키, 페이퍼먼츠 등 인기 원피스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G마켓의 온라인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에서 CJ제일제당과 LG생활건강이 뭉친다.
G마켓과 옥션은 19일까지 진행하는 빅스마일데이’에서 CJ제일제당과 LG생활건강이 연합 할인전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식품, 생필품 인기상품을 묶은 단독 기획 상품들을 선보이고 추가 할인 혜택은 물론 신제품 무료체험 서비스도 진행한다.
CJ제일제당과 LG생활건강
한낮 기온이 20도를 오르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들이, 캠핑족이 느는 가운데 대형마트 업계가 이들을 공략하기 위한 먹거리 할인전을 잇달아 펼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수도권 근교 캠핑장을 찾는 캠핑족을 겨냥해 17일까지 산, 맥주 등의 다양한 캠핑먹거리와 캠핑용품에 대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엘포인트(L.POINT
홈플러스는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을 맞아 17일까지 델리, 간편식을 필두로 신선식품, 간식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최대 반값으로 선보이는 ‘나들이 먹거리 할인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들이 철을 맞아 관련 먹거리 수요가 늘어나는 것에 착안, 다양한 먹거리를 총망라해 준비했다. 실제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델리 전체 매출은 전년 동
쿠팡은 자동차용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자동차용품 FAIR BIG SALE’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할인전은 불스원, 소낙스, 더클래스, 지오바니, 대한, 지엠지모터스, 로드몬스터 등 40여 개 브랜드의 5300여 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로드몬스터 엔진 부스트팩 △아이엠듀 햇빛가리개 △모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1일부터 시작한 중소벤처기업부의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축제’에 O2O플랫폼‧소공인‧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소상공인협동조합‧상권활성화 구역‧온누리상품권‧전통시장과 함께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소진공의 O2O플랫폼 진출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8개 플랫폼인 배달의민족, 카카오, 요기요, OK캐쉬백, K-dea
롯데온이 가정의 달을 맞아 뷰티·명품 할인전을 열고 프리미엄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선다.
롯데온의 뷰티 전문관인 온앤더뷰티와 명품 전문관 온앤더럭셔리는 내달 7일까지 ‘가정의 달 특집’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5월에 집중되는 선물 수요를 잡기 위해 기획됐다. 선물로 인기가 좋은 뷰티와 명품 브랜드를 할인 판매하고 추가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또
최근 가격이 크게 오른 고등어를 27~28일 이틀간 반값에 판매한다.
해양수산부는 고등어의 소비자 가격을 안정시켜 소비자의 체감물가를 낮추기 위해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동안 ‘대한민국 수산대전-고등어 반값 할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오아시스, 에스에스지(SSG) 등 6개 오프라인 업체와 5개 온라인 쇼핑몰
완연한 봄 날씨에 캠핑 수요가 늘면서 유통업계가 캠핑 특수 잡기에 나서고 있다.
22일 위메프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3월 11일~4월 10일) 캠핑용품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었다. 캠핑 초보자의 필수템인 그늘막 텐트는 84% 증가했고, 여러 장비를 편리하게 옮길 수 있는 웨건은 613% 매출이 늘었다.
또 감성 캠핑을 위한 상품도 인기다.
이커머스업계가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포함된 5월 가정의 달 특수를 잡기 위해 대규모 할인전을 펼친다.
22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내달 8일까지 ‘빅시즌 가정의 달’ 기획전을 열고 완구, 가전, 건강식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쿠팡은 메인 특가, 어린이날, 어버이날, 용돈박스&파티용품 등 4개 카테고리로 기획전을 구성했다.
어버이날
유통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수 잡기에 나섰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각종 선물 수요 몰려 있어 고객 참여형 포토존과 체험존을 꾸리고 할인전으로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5월 말까지 ‘슈퍼해피(SUPER HAPPY)’를 테마로 일러스트 작가 해티 스튜어트와 함께 전 점을 꾸미고 주요 점포에는 포토
쿠팡은 16일까지 대표 인기 푸드 카테고리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푸드대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기획전에는 간식·음료부터 간편식, 영양제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청정원, 양반, 팔도, 농심, 티젠, 일리 등 유명 브랜드 55개가 참여한다. 특정 브랜드에서 구매하길 원하는 고객은 ‘브랜드관’에서 원하는 브랜드만 따로 검색
고물가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롯데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대규모 할인전을 펼친다.
롯데쇼핑은 13일부터 26일까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온, 롯데홈쇼핑, 롯데하이마트, 세븐일레븐 등 8개 유통사가 함께하는 쇼핑 축제 ‘롯키데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롯키데이는 ‘롯데’와 행운을 뜻하는
이마트는 봄 날씨에 나들이객이 늘고 관련 먹거리 매출이 신장하면서 6일부터 일주일간 간편·캠핑 먹거리를 최대 4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2주간 이마트 델리 먹거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신장했다. 치킨 매출이 190.6% 급증했고 강정류 21.7%, 꼬치·바비큐 등의 구이류는 11.9
마스크 착용 의무의 전면 해제 이후 봄을 맞아 패션과 잡화 중심으로 고객 수요가 늘면서 백화점 업계가 다양한 할인 행사로 봄맞이 쇼핑에 나서는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26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달 들어 패션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 신장했다. 특히 스포츠 및 아웃도어 매출은 각각 30% 이상 증가해 증가세가 더 가파르다. 봄을 맞아 외부 활
현대백화점은 31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와 더현대닷컴·현대식품관 투홈 등 온라인몰에서 봄맞이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 행사 ‘더현대 혜택 마스터’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참여 브랜드 오프라인 매장에서 현대백화점카드로 60만·100만 원 이상 구매 시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최대 10% 증정하고, 1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