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 성금 40억원을 기탁한다고 21일 밝혔다.
한화는 올해 2월 튀르키예 지진을 비롯, 4월 강릉 산불과 7월 집중호우 등 우리 사회의 온정이 필요할 때마다 피해복구를 위한 기부에 참여했다. 이번 성금 기탁에는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 한화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등
대한상공회의소는 19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한국과 프랑스 양측 경협위원장이 만나 경제협력과 기업인 간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6월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과 경제사절단이 파리를 방문하여 프랑스산업연맹(MEDEF)와 ‘한-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을 개최한 것에 대한 답방으로 성사됐다.
프랑수아 잭코 에어리퀴드 대표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재활용 플라스틱 원료로 만든 온돌매트를 설치해 주는 ‘플라스틱 자원순환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8~9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 마포 자활센터를 방문해 바닥 난방용 온돌매트 설치를 진행했다. 온돌매트 시공 사업을 위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1900만 원을 기부했으며, 한화토탈에너지스 자원
금융감독원은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요청으로 한국의 ‘기후리스크 관리 및 감독기법’을 아시아 국가 금융감독당국과 중앙은행에 소개한다고 27일 밝혔다.
ADB는 금융감독원이 추진 중인 기후 리스크 관리 및 감독 전략이 아시아 지역 내 모범사례로 소개될 필요가 있다고 봤다. 감독당국이 선제적으로 기후과학, 에너지 기술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금융회사뿐 아니라
석유화학 글로벌 부진 대응을 위해 민관이 협의체를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주요 석유화학기업들과 석유화학협회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비상대응협의체 출범식을 열었다. 롯데케미칼, SK지오센트릭, S-OIL, LG화학, 한화솔루션, 한화토탈에너지스 등이 협의체에 참여했다.
석유화학업계는 글로벌 경기 부진으로 수출과 생산이 감소한 가운데, 플라스틱 규
한화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4일 신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5월 출범한 뒤 처음으로 임원 인사를 실시한 한화오션은 조선해양 사업에 대한 업계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총 12명의 임원을 발탁했다.
이번 인사는 사업 본연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의 조기 정상화에 방점을 두고 기술 인력을 등용했다. 12명의 임원 중 10명이 설계, 생산, 연구개발(R&D)
한화그룹 에너지사들이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한화솔루션은 1980년대생 4명을 포함해 총 25명을 신임 임원으로 승진시키는 내용의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4일 밝혔다. 승진 일자는 11월 1일이다.
한화솔루션은 신재생에너지 분야 신사업 등 전략사업을 위한 기술 인력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해외 현지 인력을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유럽
한화토탈에너지스가 관계사인 한화솔루션, 주주사인 토탈에너지스와 첫 공동 프로젝트로 POE(폴리올레핀 엘라스토머) 파일럿 공장을 완공하고 고부가 소재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충남 대산공장에서 POE 파일럿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한 POE 공장은 지난 2021년 8월부터 18개월간 340억 원을 투자해 한화토
글로벌 신용평가사 S&P(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22일 한화토탈에너지스에 대해 ‘BBB, 안정적’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과 선순위 무담보 채권등급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시장 상황 개선에 따라 향후 1년 동안 수익성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하나, 아직 중국 내 수요가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아 SM(스티렌모노머) 등과 같은 일부 제품의 스프레드는 여전히 위축된 상황
한화가 대우조선해양 신임 대표이사에 권혁웅 ㈜한화 지원부문 사장을 부회장 승진과 함께 내정했다. 김동관 한화 그룹 부회장은 대우조선해양 이사진에 합류해 글로벌 사업 진출 지원에 나선다. 또 대우조선해양은 오는 23일 사명을 ‘한화오션’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한화그룹은 8일 대우조선해양 신임 대표에 권 부회장을 비롯해 한화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를 역임한
한화는 대우조선해양 신임 대표이사로 권혁웅 ㈜한화 지원부문 사장을 부회장 승진과 함께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또 한화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를 역임한 김종서 전 한화토탈에너지스 대표와 정인섭 전 한화에너지 대표가 각각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권혁웅 부회장은 카이스트 박사 출신으로 한화에너지 및 한화토탈에너지스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2020년부터는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리는 플라스틱·고무 산업 박람회 ‘차이나플라스 2023’에 참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초청행사를 개최하며 현지 밀착 마케팅에 나섰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18일 중국 선전시 랑함 호텔(The Langham Hotel)에서 100여 개 고객사의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초청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
한화그룹은 안전, 환경 분야 투자를 대폭 확대해 공장 내 주요설비의 안전수준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특히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최근 전 산업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매이션 기술을 안전에 접목해 안전관리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시에 임직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등 안전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공장 운영 효율성을 높
한화토탈에너지스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나상섭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나 대표는 중앙대 화학공학과를 전공하고 서울대 화학공학박사를 취득했다. 2000년 한화토탈에너지스에 입사해 연구소, 수지생산, 기획실(전략담당), 에너지사업부, 공장 기술담당, 공장장 등을 역임했다.
나 대표는 다수의 보직 경험을 통해 사업전략과 공장 전반에 대한 이해
# 에스케이이엔에스는 지난 22일 300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앞두고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1조3500억 원의 뭉칫돈이 쏟아졌다. 1300억 원 모집하는 3년물에 6600억 원, 1700억 원 모집하는 5년물에 6900억 원이 몰렸다. 에스케이이엔에스는 최대 5000억 원까지 증액 발행을 검토 중이다.
# 그 전날 시장을 찾은 LS도 수요예측에 조(
한화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3 나눔캠페인’에 성금 40억 원을 기탁한다고 21일 밝혔다.
성금 기탁에는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솔루션,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
한화그룹은 2003년부터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 기초생계 지원과 주거·교육환경 개선,
한화투자증권은 8일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금융감독원과 ‘기후리스크 관리모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투자증권, 한화솔루션,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참여했으며, 이 밖에 NH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교보생명, 이화여대, 주한 영국대사관이 금융감독원과 함께 참여했다.
기후리스크 관리모형은 기후변화 및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제48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4개팀이 참가해 출전팀 모두가 금상을 수상하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전날 일산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회에서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금상 4개과 국가품질명장 1명, 국가품질유공자 2명을 수상했다.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산업현장에서 원가 절감, 생산성 향
CEO스코어 조사, 매출 상위 337개 기업 영업익 47조4559억 원전년 동기 대비 11.4%↓… 은행ㆍ운송 업종은 영업익 증가
올해 상반기까지 성장세를 보이던 국내 주요 대기업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세로 전환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3분기(7~9월) 실적을 공개한 337개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2022 한화토탈에너지스와 함께 하는 에코더하기 그린 캠페이너’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린 캠페이너는 아이들에게 기후 위기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이들이 직접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을 준비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그린 캠페이너는 지난 4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