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은 31일 엘아이케이파워와 254억 원 규모의 한라시멘트 옥계공장 폐열발전사업 기술운영 용역제공 계약을 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이 회사 2016년 연결 매출액의 8.2%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0년 6월 8일부터 2033년 6월 7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 시작일은 폐열발전소 건설 후 상업운전을 개시하는 날로 공사 진행
코스피 상장기업 한전산업이 254억 원 규모의 용역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한라시멘트 옥계공장 폐열발전사업 기술운영'이며, 계약 발주처는 '엘아이케이파워 주식회사', 계약 일자는 2018년 1월 30일, 계약 기간은 2020년 6월 8일부터 2033년 6월 7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53억8461만640
△KMH, 38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비에이치아이, 292억 원 규모의 탈황GGH설비 공급계약 체결
△상지카일룸, 1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결정
△셀트리온, 지난해 영업이익 5174억…전년비 104% 증가 5
△AP위성, 자사주 4만8500주 처분 결정
△[답변공시] 넥스지 "자금조달 확정 사항 없어"
△씨엠에스에듀, 142억원 규
한전산업은 현 경영진에 대한 배임혐의 고발장 접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현재 현 사장 및 사업본부장이 배임혐의로 현 재직중인 감사에 의하여 경찰에 고발된 사실외에는 추가로 확인된 사항은 없다"며 "현 경영진의 배임혐의가 확인된 사항은 없으며, 당사가 수사기관으로부터 상기 고발과 관련하여 통보받은 내용도 없다"고 19일 답변했다.
△성지건설, 435억 원 규모 속초 신축공사 수주
△한국카본, 현대중공업과 213억 원 규모 보냉자재 공급계약 체결
△[답변공시] 한전산업 “배임혐의 확인된 사항 없어”
△현대산업개발, 화곡1구역 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씨에스윈드, 총 140억 원 규모 윈드타워 공급계약 체결
△WISCOM, 계열사 설립에 80억 원에 신규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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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은 현 경영진에 대한 배임혐의 고발장 접수설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현 사장 및 사업본부장이 배임혐의로 현 재직중인 감사에 의하여 경찰에 고발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현재까지 현 경영진의 배임혐의가 확인된 사항은 없으며, 당사가 수사기관으로부터 상기 고발과 관련하여 통보받은 내용도 없다"고 20일 답변했다 .
21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코스피 상장기업 한전산업에 현 경영진에 대한 배임혐의 고발장 접수설과 관련된 조회 공시를 요구했다.
공시 시한은 2017년 12월 22일 12시 까지다.
한편, 21일 15시 19분 현재 한전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0.24%(10원) 떨어진 4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
신재생 에너지 전문기업 한전산업개발이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국내 최초로 ‘음성인식 비상벨 솔루션’ 보급 확대에 나섰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한전산업개발이 5일 보임, 신성테크와 음성인식 비상벨 솔루션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국 공중화장실 7만5000여 개소에 비상벨을 설치・보급하고 솔루션 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 한전산업, 170억 원 규모 용역제공 계약 체결
△ 미원홀딩스, 김정돈ㆍ양종상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 BGF리테일, 회사 분할 결정
△ LS “LS오토모티브 지분 매각, 검토 중”
△ 한국가스공사, 천연가스 20년 추가공급계약 체결
△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에 1000억 채무보증 결정
△ 보령제약, 남아공에 421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 SK증권 "매
△SK네트웍스, LPG 충전소 처분…SK가스에 LPG 사업 양도
△SK가스, SK네트웍스 LPG 사업 3102억 원에 양수
△미래에셋생명, 보통주 55원ㆍ종류주 710원 현금 배당 결정
△한전산업, 한국전력ㆍ한국남동발전과 용역 계약 체결 [
△대우조선해양, 4144억 원 규모 LNG 운반선 2척 수주
△한전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151억2000만 원
한전산업은 한국전력, 한국남동발전과 각각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한전산업은 한국전력과 총 673억원 규모의 서울과 경기 지역 현장업무 용역계약을 맺었다. 한국남동발전과는 삼천포 지역의 연료환경설비 운전 및 정비위탁 용역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약 186억원이다.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는 21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프리미어호텔에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제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구자균 LS산전 회장을 제4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구 회장은 지난 2009년 초대 회장에 선임된 이후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회장으로 지속적으로 활동하면서 국내 스마트그리드산업 기반을 다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최근 국회 신재생에
오는 2020년에는 가정을 방문해 전기 사용량을 조사하는 계량기 검침원이 완전히 사라질 전망이다. 계량기 검침원은 현재 5200명에 달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이 스마트미터기(AMI)를 2020년까지 2200만 가구 전기 소비자 전체에 보급하기로 하면서 전기 검침원들이 대규모 실직 위기에 놓였다. 신기술의 발달로 일자리가 감소하는 4차 산업혁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