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엔터테인먼트 대표 기업으로서 올해 매니지먼트 사업 대형화, 영화사업 직접 진출, 미디어사업 확장 등 활발한 사업을 추진중인 예당엔터테인먼트가 공연사업에 이어 드라마사업에도 본격 진출한다.
예당은 오는 10월 방영되는 SBS 대기획 '로비스트'를 초록뱀미디어와 공동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예당은 이미 한류열풍의 아이콘이었던 '겨울연가'를 시작
예당엔터테인먼트은 26일 배우 김하늘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예당은 기존 장진영, 한재석, 김아중, 한지혜, 오주은 등에 이어 스타 라인업을 보강하게 됐다.
김하늘은 1997년 의류브랜드 ‘스톰’ 모델로 데뷔 후 '동갑내기과외하기', '동감' 등 영화와 드라마, CF 등에서 스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김하늘은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예당엔터테인먼트는 5일 배우 김아중(25)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F모델로 데뷔한 김아중은 KBS 1TV 일일 드라마 '별난 여자 별난 남자'를 통해 TV에서 주연급으로 올라섰으며,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에서 영화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점치기도 했다. 특히 최근에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를 통해 특급 스타로 급부상했다.
예당 관계자는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익근무에서 소집해제 된 배우 한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예당은 지난주에 배우 장진영을 영입한데 이어 한재석과도 전속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기존 최지우, 한지혜, 황수정, 김성민, 김영호, 이정현, 오주은 등의 스타급 연예인들을 보유하게 됐다.
예당은 향후 유명작가와 감독 등도 적극 영입해 드라마와 영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