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기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에 민경천 후보가 당선되면서 3선에 성공했다.
위원회는 대의원 245명을 대상으로 29~30일 이틀간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율은 대의원 233명이 참여해 95.1%를 기록했고, 민 후보는 121표를 얻어 당선됐다.
민 위원장은 한우협회 광주전남도지회장과 광주전남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 한우협회 이사, 한우자조금
제10대 전국한우협회장에 김삼주 후보가 최종 당선됐다. 선출 부회장에는 기호 1번 한양수 후보 와 기호 3번 이희대 후보가 당선됐으며, 지명 부회장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전국한우협회 선관위는 25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당선증 교부식을 갖고, 신임 김삼주 회장 당선인과 한양수, 이희대 부회장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이번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우리 한우를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행사가 열린다.
전국한우협회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2021년 소의 해를 맞아 한우와 함께 다시금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 하루빨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종식되길 바라는 뜻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가정에서 편하게 품질 좋은 한우를 저
모바일 간편결제 시스템인 소상공인 간편결제액이 '1조 원'을 돌파했다.
12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간편결제진흥원에 따르면 1조원 결제액 돌파는 지난해 1월 28일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 지 1년 10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다. 지난 7월 5000억 원 돌파 이후 4개월 만에 1조 원을 달성해 결제시장에서 간편결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는
이번 주말 반값 혜택이 쏟아진다.
롯데마트는 ‘대한민국 쇼핑주간 코리아 세일 페스타’의 일환으로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 동안 ‘롯데마트 반반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마트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비 침체를 타개하고 고객들의 소비생활 지원을 위해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 맞춰 준비한 행사다.
과일과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금천미트가 국내 최초로 ‘대통령상 한우’를 10년 연속 낙찰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동원홈푸드에 따르면 금천미트는 14일 충북 음성에서 열린 ‘제23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최고 등급의 한우를 6259만 원에 낙찰받았다. 대통령상 한우는 전국 유통망을 통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전국한우협회
29일까지 최대 25% 할인
전국한우협회가 추석맞이 한우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 등심, 안심 등 구이류부터 불고기, 국거리 등 다양한 부위를 시중가 대비 15%에서 최고 25%까지 할인 판매한다.
행사참여업체 및 일정 정보는 전국한우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코로나19 여파와 태풍 피해
NS홈쇼핑이 PB(자체 상표)상품으로 식품 사업을 확대하고자 출원한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브랜드 ‘미트어스(Mitus)’의 첫 상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NS홈쇼핑은 식품 사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건강기능식품에 이어 가정간편식(HMR)으로 PB상품을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미트어스(Mitus)라는 브랜드명에는 ‘Meet’ ‘Meat’ + ‘Us
NS홈쇼핑이 전국한우협회와 함께 만든 ‘한우 한마리 곰탕’을 3일 오후 5시 10분부터 40분간 방송을 통해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20여 년 경력의 김선영 조리기능장이 출연해 ‘한우 한마리 곰탕’의 추천 이유와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우 한마리 곰탕’은 우리나라에서 나고 자란 토종 한우로 전국한우협회와 NS홈쇼핑이 함께 만든
롯데마트가 10년 전 가격으로 돌아간다.
롯데마트는 ‘롯데 블랙 페스타’를 맞아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10년 전 가격’을 테마로 ‘국민 체감 물가 낮추기’ 프로젝트 1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대표 행사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의 하나로 진행하고 있는 롯데그룹 쇼핑축제 ‘롯데 블랙 페스타’와 겹쳐, 전년 대비
롯데그룹 10개 유통 계열사들이 ‘롯데 블랙 페스타’를 진행한다.
롯데그룹 10개 유통 계열사들은 11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롯데 블랙 페스타’를 열고 경품 이벤트 및 계열사별 쇼핑 지원금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롯데 블랙 페스타는 1년 중 딱 한 번,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맞춰 롯데 유통
서울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ㆍ자치구 공무원, (사)전국한우협회, 소비자 명예 감시원과 쇠고기 판매업소 일제 단속에 나선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 25개 구 협조로 시중에 유통ㆍ판매되는 쇠고기 1164건에 대한 유전자 검사 실시 결과, 쇠고기 이력번호 허위표시 행위 83건, 한우 둔갑판
“한우 수출량이 매년 11% 씩 증가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고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우자조금) 위원장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대상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추석 명절 한우 소비촉진 계획 및 한우 수출 현황 등을 소개하고 한우산업
GS수퍼마켓과 GS25도 한우를 내세워 최저가 판매 경쟁에 가세한다.
GS수퍼마켓은 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과 손잡고 전국 최저가를 목표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우월한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행사카드(KB국민, NH농협, 삼성카드, 팝카드)로 구매 시 우월한우 1+등급 등심(100g)을 6980원에, 우월한우 1+등급 국거리ㆍ불고기(
덴마크·네덜란드산 쇠고기가 19년 만에 한국 밥상에 오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덴마크·네덜란드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을 제정한다. 3월 28일 국회에서 이들 국가의 쇠고기에 대한 수입위생조건안 심의 보고서가 통과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농식품부는 현지 수출 작업장 점검과 검역·위생증명서 서식 협의 등을 거쳐 늦어도 연내에는 덴마크
유럽산 쇠고기가 19년 만에 우리 밥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3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는 위생조건 제정과 수출 검역장 지정 등 덴마크와 네덜란드산 쇠고기 수입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28일 국회에서 이들 국가의 쇠고기에 대한 수입위생조건안 심의 보고서가 통과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농식품부는 늦어도 연내에는 수입 절차가 마무리될
서울시는 수입 소고기와 육우를 한우로 둔갑시켜 속여 판 21개 업소를 적발했다
서울시는 올해 ‘미스터리쇼퍼’를 통해 한우판매업소 총 893개소를 점검, 불법판매 21개 소를 적발해 행정조치를 의뢰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쇠고기ㆍ돼지고기의 미생물 검사도 1000여개 소를 실시, 권장기준을 초과한 102개 소는 위생진단 컨설팅을 지원해 시
언제부터인가 11월이 ‘쇼핑의 달’이 됐다.
1년 중 데이마케팅이 가장 활발한 시기가 바로 11월이다.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 중국의 광군제 등 세계적인 쇼핑 대목도 11월에 몰려 있다. 해외 뿐만이 아니다. 옥션과 G마켓은 이달 들어 ‘빅스마일데이’를 열고 다양한 할인행사를 전개하고 있으며 11번가는 브랜드명과 유사한 십일절 알리기
올해 11월 1일 한우데이를 맞아 국내 주요 마트들이 한우를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한우데이는 지난 2008년 한우 관련 협회와 단체가 한우 소비를 늘리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한자 ‘소 우(牛)’자 를 파자하면 세 개의 1이 된다는 점에 착안해 11월 1일로 정해졌다
전국 한우협회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가 한우 전 품목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롯데쇼핑 창사 39주년을 맞아 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사전 공동 기획한 한우 전 품목을 오는 31일까지 전점에서 최대 35% 할인해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을 엘포인트(L.point) 회원이 롯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