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 AI·바이오 등 3대 분야 협력EDCF·공급망안정화기금 연계…우즈벡 “교역 20억→50억달러”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과 AI·바이오 등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경제협력을 확대한다. 정부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과 공급망안정화기금 등 정책금융을 활용해 지방정부와 기업의 협력 사업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13일
포스코대우가 지난해 현대자동차와 함께 따낸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베크) 청소차 공급 계약을 본격적으로 진행하면서 사업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대우와 현대차는 작년 11월 우즈베크 정부 공공입찰에서 성사된 대형 청소차 공급 계약을 올해 순차적으로 이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까지 약속한 182대의 대형트럭 인도가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간 실질적 경제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한ㆍ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포럼’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한국 방문에 앞서 열린 이 행사에는 루스탐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제1부총리 겸 재무부장관, 엘료르 가니예프 대외경제무역투자부 장관, 최경환 경제부총리, 윤상직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해 이명박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방문 시 양국이 합의한 무역·투자 및 에너지·자원분야 등의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3박 4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에 경제사절단을 파견한다.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사절단에는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한-우즈벡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