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각국 정상과 정부·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 데 이어 투르크메니스탄에서는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대우건설은 정 회장이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 일정에 참
대우건설·롯데케미칼 등 주요 기업 총출동…양국 정·재계 170여명 참석우즈벡 대통령 ‘산업기술동맹’ 제안…핵심광물·AI·인프라 MOU 5건 체결
현대로템과 고려아연, 한화, 대우건설, 롯데케미칼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과 핵심광물·첨단제조·인프라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자원과 생산 기반을 갖춘 우즈베키스탄과 한국 기업의 기술·투자 역량
중앙아 3개국과 핵심광물·AI·에너지 협력 확대총 103건 MOU 체결
한성숙 국무총리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잇달아 경제행사를 갖고 핵심광물과 AI, 에너지·인프라 등에서 협력 확대를 추진했다.
한 총리는 15일 서울에서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
핵심광물·AI·첨단 인프라 등 6대 전략산업 협력 확대
한국수출입은행이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전략사업 발굴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 지원에 나선다.
수은은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와 ‘전략적 사업발굴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개최 예정인 ‘한-중앙아시아 정상 회의’를 앞두고 우즈베키스탄 보건부 의료제품안전센터와 ‘의료제품 분야 규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은 한국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는 중앙아시아의 핵심 협력국으로서 양국은 경제·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왔다. 이번 M
청와대가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내외의 국빈 방한을 맞아 정상회담에 이어 국빈만찬에서도 양국의 문화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예우에 나선다. 만찬에는 양국 정부 인사뿐 아니라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등 경제계 인사들도 참석해 양국 간 유대와 협력 분위기를 이어간다.
1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한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칸다 마사토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를 만나 중앙아시아 핵심광물 공급망과 인공지능(AI), 원전 등 에너지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외교 성과를 ADB의 금융·개발 역량과 연결해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18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서 공연한-중앙아 정상회의 기념…전북교육청 후원국악·성악 협연 더해 문화예술 교류 확대
우즈베키스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한국 국악 연주자들이 전주에서 한 무대에 올라 국경을 넘는 음악 교류를 펼친다. 전북 청소년과 도민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하고, 한·우즈베키스탄 간 교류의 폭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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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는 9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관과 공동으로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80차 UN 총회 참석 계기로 진행된 한-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잠시드 호자예프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교역 담당 부총리가 참석해 한국 기업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체코와 우즈베키스탄 정상과 각각 회담을 갖고 양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샤브카트 미르지요에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취임 후 첫 정상회담을 열었다.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한·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이자 지난 7월 양국 정상 간 전
윤석열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중앙아시아 핵심국인 우즈베키스탄과 협력하면서 미래로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 시티 콩그레스홀에서 열린 비즈니스 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 철도공사와 현대로템 간 고속철 차량 공급계약이 체결됐다"며 "한국기업이 자체 기술로
대통령실은 14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대해 "핵심광물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이날 오후 타슈켄트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핵심광물, 화학, 반도체, 기계, 스마트팜, 도시 인프라,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협력 분야를 적시해왔다"며 이같이 밝
올해 우즈베키스탄에 우리나라 고속철 차량이 최초로 수출된다.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한국 고속철 차량 수출과 양국 간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 등에 합의하는 등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를 골자로 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한국 고속철 차량 수출과 양국 간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 등에 합의하는 등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공화국 대통령은 이날 수도 수도 타슈켄트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이 같은
20일 '2022년도 경제정책 방향' 보고 각 부처, 대국민 업무내용 브리핑 돌입
문재인 대통령이 연말에도 현안 점검에 분주한 분위기다. 내년 국정운영 방향을 차분히 정리해야 하는 시기지만, 당장의 방역위기가 심각해 현안 대응에 주력해야 한다는 위기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주 호주 국빈방문과 한-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 등 외교일정을 소화한
SK에코플랜트는 우즈베키스탄과 '에너지 현대화 사업 협력'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사르도르 우무르자코프(Sardor Umurzakov)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겸 투자대외무역부 장관을 만나 ‘우즈베키스탄 에너지 현대화 사업
한국에너지공단(이하 공단)은 올해 한-우즈베키스탄 양국 정상간 첫 양자회담을 계기로 27일 우즈벡 측과 국내기업의 우즈벡 무바렉 노후발전소 현대화 사업 수주(6억 달러 규모)를 지원하는 주요계약조건(HoT)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HoT는 본 사업 계약 전 주요 핵심사항을 합의한 계약을 말한다.
이번에 체결된 HoT에는 무바렉 발전소를 현대화는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화상 정상회담을 갖고, 한-우즈베키스탄 무역협정(STEP) 협상 개시를 선언했다. 양 정상은 또 디지털산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에너지 개발사업 한국기업 참여 등 양국 관계 발전 방안과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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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6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 통화를 갖고 “코로나 대응을 위한 양국의 협조가 잘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부터 35분간 이어진 전화통화에서 “양국은 서울에 본부를 둔 국제백신연구소(IVI) 회원국인데, 공평한 백신 개발과 보급을 위한 연구소의 역할이 더 강화될 수 있도록 관심